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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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수)하나님의 길을 걸으면 평강의 복을 누립니다(시128 : 1~6)

  • seanho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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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


하나님의 길을 걸으면 평강의 복을 누립니다

시편 128 : 1~6

 

오늘의 찬송

(446 500 주 음성 외에는)

      

여호와의 길을 걷는 자의 복 128:1~4 

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온에서 복 주심 128:5~6 

5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본문해설

 

여호와의 길을 걷는 자의 복 128:1~4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그분의 길로 행합니다.

그 의길’(1)을 걷는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을 의미합니다.

비록 첫 사람이 아담의 불순종으로 출산의 고통이 커지고

저주받은 땅에서 우리가 수고해야 양식을 얻게 되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길로 행하면 형벌과 저주의 환경에서도 복을 얻습니다.

손이 수고한 대로 먹고 원수에게 양식을 빼앗기지 않으며(62:8-9), 행하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

아내는 다방면으로 좋은 열매를 맺어 가정을 결신한 포도나무같이 만듭니다(31:31).

식탁에 둘러앉은 자녀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로부터 말씀을 배우며

어린 감람나무처럼 미래의 소망으로 자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길을 따르는 가정은 대대손손 복이 이어집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길을 걸으면 어떤 복을 받게 되나요?

뵉된 가정을 소망하며 나와 우리 가족이 함께 노력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시온에서 복 주심 128:5~6

 

하나님 나라에서 개인과 가정과 교회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시온(예루살렘)에서 자기 백성에게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 백성의 형통은 개인의 자아 성취가 아닌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개인의 평안만 구하면 많이 수고해도 적게 거두고,

돈을 벌어도 구멍 뚫린 주모니에 넣음이 됩니다(1:4-6).

자기를 부인하고 부름받은 사명대로 주님을 따르면,

주님이 개인에게도 복을 주시고 평생에 교회에 임하는 은총도 보게 하십니다.

이는 믿음의 후손들의 미래를 보장받는 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은총과 평강이 교회에 가득하길 구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에 속해 평강의 은혜를 누리는 성도는 복됩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시온에서 복을 주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섬기는 교회의 평안과 부흥을 위해 내가 지속해서 기도할 것은 무엇인가요?

    • seanho 20-06-24
      묵상

      1절 말씀에서 여호와의 길을 걷는 자는 복이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2절에서는 그 복의 내용의 첫 번째를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소개하는 것은 그만큼 대표적이고, 중요한 내용이라는 것인데,
      그 복의 내용은 이렇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
      이처럼 '내가 수고한 만큼 결과를 얻는 것'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것 같은데
      하나님의 길을 가는 자가, 순종하는자가 얻는 아주 중요한 복의 내용으로 말씀하고 계신다.
      나는 순종과 헌신의 대가로 어떤 것을 바랬었는지 생각하게끔하는 말씀이다.
      나는 순종과 헌신의 대가로 내가 수고 하는 것 보다 늘 더크게 축복하시길,더 좋은 결과를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했고,
      때로는 수고한 만큼 대단한 결과가 아니라 그에 합당한 결과 앞에서 감사하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한 순간들이 있다.
      하나님의 복은 내가 수고했을 때 정직하게 대가를 얻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 삶이 복되고 형통하다고 하신다.
      당연한 결과가 당연한게 아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으로 주신 것이다.
      척박한 땅에 온갖 수고를 해도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법인데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했었음에 감사한다.
    • Coramdeo 20-06-25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자에게 주는 복이 떄로는 내가 생각했었던 복과는 다름을 꺠닫는??r
      내가 내손이 수고한대로 먹을수 있는것 자체가 감사할일인데
      이러한 복은 나의 수고의 댓가로 당연하게 생각했었을때도 있었다
      어떠한 큰복 성공이 따를때만 하나님의 복이라고 생각했었던적은 없었나 돌아본다
      그런데 참 복은 아주 소박하며 기초적인거에 ?점이 맞추어져있다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근본이 되는 가정이 먼저 복을 받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귀함을 다시한번 절실히 깨닫는다
      나의 마음을 돌아본다
      주변에 물질적으로도 풍요롭고 자식들도 번듯하고 여러가지로 조건이 좋은사람들을 보면서 내심 부러워했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보니 내가 참으로 복된자임을 다시한번 고백한다
      일 할수있는 일터가 있고 가족들이 함께 식탁에 앉을수있음이 감사하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같은 주로 섬기고 있다는것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복인줄 모르고 당연시 여기며 세상것에 사로잡혀 우물가의 여인처럼 목말라 하지 않았나 싶다
      내가 바라는 복이 있다
      5절과 6절 말씀에 나타난 복이  우리교회와 나의 가정에 임하길 간절히 원한다
      내가 속한 믿음의 공동체가 평생에 번영하며 나의 후손이 대대로 여호와를 경외한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머지않아 우리가정에도 후손이 태어난다
      평상시 기도를 꾸준히 못했던 나 인데 후손을 위해서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된다
      다시한번 참 복이 무엇인지 마음속 깊히 새겨서 집시처럼 세상을 기웃거리는 어리석은자가 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