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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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토) 왕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송축하라 (시편 145 : 1~13)
- seanho
-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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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토)
왕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송축하라
시편 145 : 1~13
오늘의 찬송
(새 29 통 29 성도여 다 함께)
성도가 송축할 하나님의 위대하심 145:1~7
1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2.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3.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4.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5.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6.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만물에 미치는 하나님의 통치하심 145:8~13
7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8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9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0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11그들이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업적을 일러서
12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13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본문 해설
성도가 송축할 하나님의 위대하심 145:1~7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요 우리는 그분의 백성입니다.
다윗은 ‘왕이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송축합니다.
누구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그분의 주님 되심을 선포할 수 없습니다.
다윗은 주님이 행하신 일을 묵상할수록 그분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
기이한 일들을 찬양하지 ㅇ낳을 수 없었습니다.
왕 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측량할 수 없으며, 어떤 유창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윗은 ‘영원히, 날마다, 대대로’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겠다고 고백합니다.
다윗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두려우신 권능과 그분의 위대하심을 선포할 것입니다.
모든 세대가 주님의 크신 은혜에 대한 기억을 노래할 것입니다.
왕이신 하나님은 성도의 영원한 찬양 주제요 찬양의 목적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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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왕이신 하나님을 향해 어떠한 고백을 드리나요?
나는 왕이신 하나님, 위대하신 하나님께 어떤 찬양을 드리고 싶나요?
만물에 미치는 하나님의 통치하심 145:8~13
하나님의 왕 되심과 주권은 모든 만물에 미칩니다.
주님은 세상 집권자들처럼 임의로 주관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긍휼이 많으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은혜롭고 인자하심이 크시며,
만물을 선대하십니다. 죄로 인해 멸망했을 세계가 주님의 성품으로 인해 지금도 회개할 시간을 얻습니다(벧후 3:9).
주님이 지으신 만물이 주님의 통치에 감사하며, 성도들도 주님을 송축합니다.
만물은 주님의 일반 은총을 전하고, 성도들은 주님의 특별 은총을 전해서
주님의 업적과 위엄있는 영광을 대대로 인생들에게 선포합니다.
주님 말씀은 다 진실하고 그 업적에는 모든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성도는 영원한 주님 나라와 통치를 현실에서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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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어떻게 묘사하나요?
나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누구에게 전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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