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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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화)과거를 기억하고 은혜를 간직하라(신29 : 1~9)
- seanho
- 2020-06-09
- 391 회
- 3 건
2020.06.09 (화)
과거를 기억하고 은혜를 간직하라
신명기 29 : 1~9
오늘의 찬송
(새 445 통 50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모압 언약 체결 29:1~4
1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
2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너희의 목전에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행하신 모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3곧 그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네 눈으로 보았느니라
4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광야 생활과 요단 동쪽 점령 29:5~9
5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6너희에게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7너희가 이 곳에 올 때에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 우리와 싸우러 나왔으므로 우리가 그들을 치고
8그 땅을 차지하여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나니
9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본문 해설
모압 언약 체결 29:1~4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의 역사를 잊은 백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압 땅에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우십니다.
과거 호렙산(시내산)에서 이미 체결한 언약을 갱신하신 것은
약속의 땅 경계에 선 새로운 세대의 마음가짐을 바르고 굳게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구운하시기 위해 베푸신 일들을 상기시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능력으로 일으키신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를
직접 목격하고도 광야 생활 내내 이 사실을 거듭 망각했습니다.
기적과 은혜 체험이 신앙 성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망각하지 않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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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출애굽의 위대한 구원 역사를 경험하고도 이를 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잊지 않는 사람의 믿음은 어떠할까요?
광야 생활과 요단 동쪽 점령 29:5~9
역사 속에서 하나님 은혜는 어떤 경우에도 중단되지 않고 흐릅니다.
이스라엘은 불순종으로 인해 40년간 광야를 떠돌면서도 하나님의 세심한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옷과 신발이 낡거나 해어지지 않게 하셨고,
그들에게 떡과 포도주 같은 땅의 양식이 아닌 하늘 만나를 먹이셨습니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은 하나님 은혜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오랜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 동쪽에 도착한 이스라엘은
아모리 족속의 두 왕 시혼과 옥을 차례로 격파하고 그 땅을 점령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진실과 하나님 은혜를 나열하며
언약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권면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고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되는 복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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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형통을 누리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을 누리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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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6-09
- 묵상
오늘 말씀에서는 출애굽을 경험했던 광야 1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을 직접경험하고 눈으로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심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하나님을 깨닫는 마음이 없었음에 대해서 역설적으로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놀라운 이적을 경험한 1세대도 그렇게 실패했기 때문에
가나안을 차지할 다음세대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데
그것은 9절에 말씀과 같이 '언약'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그리고 광야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40년의 세월을 지낸 이스라엘백성과 같이 나의 짧은 삶을 돌아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진 일이 너무나 많다.
그렇지만 나도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일상이 많다.
감사를 상실하는 순간이 많고, 불순종하는 순간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역시 언제나 기억해야 할 것,
언제나 가까이 두고 마음에 새기고 지켜야 할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
- 느헤미야강 20-06-09
-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을 통해 이끌어오셨고,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언약을 갱신하기를 원하셨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엄라나 신실하게 언약을 지켜오셨는지 상기하고
이스라엘은 언약을 신실하게 지킬 것을 요청한다.
2,3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내던 날 생각하라고 한다.
10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 자신이 온 당의 통치자 되심을 드러내셨고,
또한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심을 분명히 하셨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다.
5,6절, 광야에서는 이스라엘을 선하게 인도하시고 돌보셨고,
7,8절, 가나안 동편을 정복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상기시키신다.
변덕이 심한 이스라엘과 신실하신 하나님이 대비된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맹세하신 것을 유지하셨고.
가나안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까지 이어진다.
창17;8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자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 말씀은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큰 위로, 힘 되었을 것이다.
9절, 이 언약말씀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모든 일 형통하게 되리라
1세대는 실패했고, 그 실패를 거울삼아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고, 은혜를 간직하는 삶은
순종하는 삶이고, 그것이 형통케하는 비밀이다.
그 기대가 2세대들에게 간절한 요청으로 드러난다.
모압언약은 예수님 통해 오늘 나에게도 주어졌다.
나 역시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 때문에 약속에 참여한자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변치않는 약속안에 나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2세대들이 그랬던것처럼
가나안 문화같은 이 시대의 문화, 도전속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반드시 복이될것이니 그렇게 살라.
도전이자 격려와 위로의 말씀으로 다가온다.
하나님자녀로 부르시고 순종하는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내 편 되어 주시겠다.
그러니 나는 하나님편에 서 있으면 된다.
말로만 아니라 행동으로,
어려움과 환란앞에서 다른 사람들처럼 우왕좌왕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무릎꿇고 기도의 자리로 나가야 한다.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해야 한다. -
- Coramdeo 20-06-10
- 신명기를 읽다보면 답은 항상 정해져있다
오늘 본문도 9절을 보면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제목이 과거를 기억하고 은혜를 간직하라 이다
과거에 만났던 하나님만을 추억하며 옛날을 그리워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것도 문제인것같다
가장 중요한것은 현재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현재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면 과거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를 인도해주셨는지를 기억하며
다시 첫사랑을 회복하는것이 중요한것같다
나 같은 경우는 말씀가운데서 만났던 하나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물론 인격적인 하나님꼐서는 각자각자에게 필요하게 알맞게 하나님을 드러내실것이다
기적이나 체험등등
말씀을 읽을때나 들을때나 성령님꼐서 나에게 꺠닫??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모세의 마음이 나의 자녀들을 위한 나의 마음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자녀들을 위한 나의 마음이 아무리 간절하다 하더라도 결국은 각자 각자가 감당해야할 일들이다
다만 나는 기도의 자리에서 나의 일을 하면 된다
그런데 나의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는것이 쉬운데 자녀에 대해서는 그러지못한다
맡기면서도 항상 걱정되고 안쓰럽고
과연 말씀대로 잘 살아갈까 자손들을 말씀과 사랑으로 잘 양육할수있을까 등등
하지만 나의 자녀이지만 또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떄문에 끝까지 책임 지실줄 믿고 맡겨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