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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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화)구원자의 능력을 기억하고 명령을 항상 지키라(신11 : 1~12)
- seanho
- 2020-04-28
- 455 회
- 3 건
2020.04.28 (화)
구원자의 능력을 기억하고 명령을 항상 지키라
신명기 11 : 1~12
오늘의 찬송
(새 301 통 460 지금까지 지내 온 것)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 11:1~7
1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2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교훈과 그의 위엄과 그의 강한 손과 펴신 팔과
3애굽에서 그 왕 바로와 그 전국에 행하신 이적과 기사와
4또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와 그 말과 그 병거에 행하신 일 곧 그들이 너희를 뒤쫓을 때에
홍해 물로 그들을 덮어 멸하사 오늘까지 이른 것과
5또 너희가 이 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과
6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서 그들과 그들의 가족과
그들의 장막과 그들을 따르는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
7너희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너희의 눈으로 보았느니라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의 차이 11:8~12
8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9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10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11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1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본문해설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의 차이 11:8~12
구원도 심판도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모세는 지난날 출애굽 사건과 생활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언급하며 그분의 은총과 권능을 백성에게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초자연적 구원과 공급의 은혜뿐 아니라,
다단과 아비람 등이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했다가
하나님께 심판받은 비극적인 사건도 언급합니다.(민16:1-35)
불순종과 반역 사건을 굳이 끄집어낸 것은 동일한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게 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순종의 결단을 새로이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권능에 대한 기억은 믿음을 회복하는 데 유용한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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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어떤 이유로 백성에게 과거의 사건을 상기시켰을까요?
하나님이 내 삶에 행하신 일들 중 지금 기억하며 결단할 것은 무엇인가요?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의 차이 11:8~12
땅을 차지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땅 위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입니다.
가나안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것은 엄밀히 말해 토질이나 기후가 아닌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 덕분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 하나님 명령을 지킬 때 이스라엘은 풍성한 복과 은총을 누리게 됩니다.
애굽은 관개 수로를 이용해 나일강에서 물을 끌어들여 농사짓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인 노력만으로 성골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교만하기 쉬운 환경입니다.
반면 골짜기가 많은 가나안은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저수지와 수로가 저절로 생기는 지형입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수확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천수답을 소유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지속적인 돌보심으로 강성함에 이릅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겸손히 의지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가장 복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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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과 애굽 땅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하나님의 눈길이 항상 보살펴 주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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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4-28
- 묵상
1절에 말씀을 보면 신명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하나님에 대한 독특한 표현이 등장한다.
그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표현인데, 익숙한 것 같지만, 사실 "네 하나님 여호와는" 거의가 신명기에서 쓰이는 표현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아니라, 내 하나님 여호와가 아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
이것은 이제 죽음을 앞둔 모세가 출애굽 2세대 백성을 향하여서
"이제 너희가 스스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스스로가 순종하고, 스스로 그분을 알아야 한다."
라는 당부의 마음이 담겨있는 표현인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표현이 신앙의 다음세대를 향하여서 내가, 그리고 이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쓸 수 있는 표현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되기를 바라는 당부의 메세지가 이세대에서 다음세대로 이어 질 수 있기를.
그리고 이어지는 1절의 말씀을 보면 두가지를 명령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분의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되기를 바라는 당부를 전하기 위해서는
이 세대에 이 일이 선행되어 져야 한다.
"살아보니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생명보다 귀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인생의 답이더라."
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한다. -
- 느헤미야강 20-04-28
- 하나님의 농사법
신명기11:1-12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1절)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분의 명령을 항상 지키라고 하신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대상의 말을 듣고 그 마음을 알아서 그 대상의 기쁨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사랑하심을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과거와 앞으로 행하실 일들을 근거로 말씀하신다.
먼저 과거에 행하신 일을 말씀하신다.
10가지 재앙으로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신 사건(3),
홍해를 건너게 하신 사건(4)
광야에서 인도하신 것(5)
거역할 때 심판하신 사건(6) 들이다.
하나님은 구원하셨고, 인도하셨고, 그들이 죄를 지을 때 심판하셨던 일들을 이야기한다.
7절은 큰 일을 눈으로 보았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잘 기억하는 것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이유는 충분하다.
8절부터는 앞으로 행하실 일들을 말하며 순종하라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갈 가나안 땅은 두 가지가 특별하다.
먼저는 하나님의 도움이 없다면 머물 수 없는 땅이다.
주변에 많은 족속들로 둘러싸인 곳이어서 강한 원주민들과 싸우며 그 땅을 차지하고 지켜내야 한다.
하나님은 이 땅을 차지하고 그들로부터 승리하는 것은 강함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 하셨다.
두 번째는 애굽땅과 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집트는 범람하는 강에서 물을 대면 된다(10).
그러나 가나안 땅은 비를 흡수하는 땅이므로(11) 적당한 때에 하늘로부터 비를 공급받아야 한다.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적당히 내려야 하고 하늘 이슬을 통해서 자랄 수 있다.
날씨를 주관하시는 분, 없음을 있음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농사는 불가능하다.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삶은 철저히 하나님의 공급에 달려 있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약속하신 대로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멸망이다.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내 삶도 마찬가지이다.
코로나19로 조용하지만 전쟁같은 삶 가운데 내 마음, 내 삶을 지키는 것은 내가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함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께 주신 매일의 말씀을 항상 지키는 것이다.
이 길만이 이 땅을 살면서도 가장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하나님은 말씀 지킬 것을 반복해서 말씀하신다.
세상 사람들의 농사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농사법으로 사는 거다. 하늘 농사법!
하나님의 공급을 의지할 때, 비로소 오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나 임을 알았다.
내 능력과 노력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과 은혜로 하루 하루를 살되 철저히 하나님 말씀을 따라야겠다. -
- Coramdeo 20-04-29
- 출애굽했던 1세대는 여호수아와 갈렙만빼고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야할 2세대들에게 애굽에서부터 광야생활까지의 이스라엘백성들이 행한일과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기억들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우리가 과거에 받았었던 은혜만 생각하며 주저앉아있는것도 문제지만 떄로는 과거에 받았던은혜들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세워주기도 하는것같다
지금 우리 1세대들이 우리의 자녀인 2세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상기시켜주길 간절히 바란다
그리하여 우리의 믿음이 건강하고 바르게 올바로 2세대들에게 전수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도 보면 믿음을 온전히 전수해주는것이 쉽지않음을 볼수있다
올해 우리교회의 비젼은 올해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속되어야할 과제임이 틀림없다
다시한번 목회자의 사명 교사의사명 부모의 사명이 크게 느껴진다
애굽땅에서는 농사를 지을때 물걱정할필요가없었다
반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천수답이다
이른비와 늦은비가 없으면 수확을 할수없는곳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애굽 땅의 조건이 훨씬좋다
그런데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12절에 나와 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위에 있느니라
애굽땅 처럼 우리의 소유가 넉넉하다고 해서 강한것이 아니고
가나안 땅처럼 하나님께서 나를 우리가정을 연초부터 연말까지 즉 매순간 돌보아주시는 것이 진정 젖과 꿀이 흐르는삶임을 상기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