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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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목)복과 저주의 분수령, 순종과 불순종(신 11 : 22~32)
- seanho
- 2020-04-30
- 388 회
- 3 건
2020.04.30 (목)
복과 저주의 분수령, 순종과 불순종
신명기 11 : 22~32
오늘의 찬송
(새 325 통 359 예수가 함께 계시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11:22~25
22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23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인즉
24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
25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밟는 모든 땅 사람들에게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라 11:26~32
26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7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28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2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30이 두 산은 요단 강 저쪽 곧 해지는 쪽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
31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려 하나니 반드시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할지라
32내가 오늘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지니라
본문해설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11:22~25
인생의 성패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그분 명령을 따르는 백성을 위해 친히 싸우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대장 되셔서 적을 모두 물리쳐 주시기에,
아무리 강한 상대라도 이스라엘을 넘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이스라엘은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모두 소유하고,
가나안 땅에서 지속적인 부요와 번영을 누리게 됩니다.
승리의 관건은 인간적인 조건이나 환경, 처세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 여부입니다.(롬8:31, 요일4:4)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의지하고 따를 때
우리는 세상이 두려워하며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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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자신들보다 강한 이방 민족들을 이길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요?
승리하는 삶을 위해 나는 하나님 안에서 무엇을 간구하고 힘써야 하나요?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라 11:26~32
약속의 땅은 하나님 백성에 걸맞는 삶을 요구합니다.
이스라엘이 순종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유지하면 복을 누리겠지만,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른 신을 섬기면 저주를 받아 그 땅에서 내쳐질 것입니다.
모세는 가나안 중심지 세겜의 그리심산과 에발산에서
각각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는 의식을 거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수8:30-35)
이는 민족의 생사가 걸린 사안이기에, 백성에게 철저히 각인시켜 순종을 선택하고 결행하게 하려 한 것입니다.
한편 세겜은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린 의미 깊은 곳입니다.(창12:6-7)
성도는 이 땅을 거룩한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킬 책임이 있는 존재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하늘의 복이 이 땅 곳곳에 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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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이 땅의 거룩한 변화를 위해 내가 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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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4-30
- 묵상
신명기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했을 때 어떤 복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
오늘 말씀에서도 역시 22절 말씀을 보면 이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결과로 이스라엘은 강한 나라를 물리치고,
그들이 밟는 땅을 차지하고, 밟는 땅의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이스라엘을 능히 대적할 사람이 없는 강한 민족으로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정복에 앞서서
"군사 훈련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도 있었을 텐데
하나님은 군사훈련이나, 무기를 준비하는 것을 말씀하시지 않는다.
단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너희가 이기고 차지 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승리의 법칙은 지금도 나의 삶에 유효함을 믿는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앞에 두고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의 백그라운드가 되어 주셔서
모두가 두려워 떨며 감당할 민족이 없게 하셨다.
지금도 우리 앞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분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이 우리의 등뒤에서 힘이 되어 주셔서
상황과 문제를 이기고 감사하는 삶으로 이끌어가심을 믿는다.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
- 느헤미야강 20-04-30
- 하나님은 내 앞에 복과 저주를 두셨다(신11:26)
주목한 단어가 ‘두나니’이다.
‘내 앞에 복과 저주를 놓아 두셨다’.
이 말은 나로 하여금 선택하게 하셨다는 말이다.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27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28절)
하나님께서는 복과 저주를 내 앞에 두셨고 선택은 나의 몫이다.
그 결과도 내 선택에 따른 나의 책임이다.
하나님을 원망할 수 없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지만
축복과 저주는 나의 선택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면 두 개의 산을 만나게 된다.
그리심산과 에발산이다.
그리심산은 생명의 산이고, 에발 산은 척박한 산이다.
하나님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청각 교육을 하셨다.
두 산에 백성들은 나누어 머물게 하고
그리심 산에서는 축복을, 에발 산에서는 저주를 선포하라 하셨다.
축복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신명기는 계속해서 강조하기를 하나님 사랑, 말씀에 대한 순종이다.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 문화를 따르면 세상 신을 따르면 그 끝은 저주이다.
하나님께서 내 앞에 복과 저주를 놓아두셨다.
두었으니 선택하라.
결국은 하나님 사랑, 말씀에 대한 순종을 놓아 두셨고,
세상문화와 우상을 놓아 두셨다는 뜻으로 읽혀진다.
의도적으로 저주를 선택할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 사랑, 말씀 순종을 선택하는 대신 세상을 선택한다.
지난 내 삶을 돌아보아도 그렇다.
문제는 내 힘, 능력으로 되지 않는다는데 있다.
희망은 나보다 강한 이의 힘을 의뢰하는 것이다.
소망은 내안에 성령님이 계신다.
내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요청할때만 성령님은 역사하신다.
보혜사 성령님은 도우시는 분이다.
결국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며 산다면
반드시 복이 나를 맞이할 것이라 확신한다.
나는 그리심 산으로 향해 가고 있는가?
에발 산을 향해 가고 있는가?
매일 눈을 들어 내가 지금 어느 산을 향하여 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내일 나를 점검하지 않고 세상에 흐르는 대로 살다가 어느 순간
에발 산 앞에 다다르는 나를 발견한다. -
- Coramdeo 20-05-01
- 신명기 말씀을 묵상하다보면 똑같은 내용이 반복되는것을 깨달을수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배풀어 주셨던 은혜를 기억하는것
축복을 받기위해서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
진리의 말씀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는것을 깨달을수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못해서 일까?아님 무시하는걸까?
하나님의 말씀을 소귀에 경읽듯 그냥 지나쳐버릴때가 너무 많은것같다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드시고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수있는 자유를주셨다
막연하게 말씀하시면서 선택하라고 하신것이 아니라 확실하고 단호하게 복과 저주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그런데 하와는 뱀이 유혹할때 죽을까 하노라 하셨다고 대답한다
우리가 아주 심한 저주의 길을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현상을 더 의지하며 따라가다보면 우리도 결국은 저주의 길로 가게될것이다
무엇을 하던지 무엇을 결정하든지 사람의 소견이 옳은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음성에 반응하길 소원한다
그러기 위하여 성령의 음성에 민감해야겠다
세상에대한 욕심을 버리면 성령의 음성이 더 확실하게 들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