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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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목)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신6 : 1~9)
- seanho
- 2020-04-16
- 427 회
- 4 건
2020.04.16 (목)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신명기 6 : 1~9
오늘의 찬송
(새 314 통 51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대대손손 말씀을 지켜 행하라 6:1~3
1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2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3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6:4~9
4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본문해설
대대손손 말씀을 지켜 행하라 6:1~3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모든 세대가 지켜 행할 중요한 가치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명령과 규례를 주신 목적은 그들과 자손들이 평생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것을 지켜 행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 경외함의 외적 표현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또한 경외함의 신앙은 대대손손 이어져야 합니다.
미래의 소망은 사람의 계획이 아닌 오직 그분께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분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기억으로 받고,
장수와 풍년과 번성의 복을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약속과 복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세대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할 때 대대손손 약속과 복을 누립니다.
-
이스라엘이 말씀을 지켜 행하면 어떤 복을 받게 되나요?
지금 세대와 다음 세대가 진정한 복을 누리도록 교회 공동체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이스라엘아 들으라 6:4~9
언약 백성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히브리어 원문에서
이 단락은 ‘들으라’(쉐마)로 시작하기에 ‘쉐마 헌장’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신명기의 요약이자 모든 율법의 압축입니다.
유대인들은 매일 예배에서 쉐마 헌장을 암송합니다.
예수님도 이것을 인용해 율법의 핵심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말씀하셨습니다. (막12:29-31)
쉐마 헌장은 먼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이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손목과 미간에 붙이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고 명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삶의 일부가 아닌 전부가 되어 합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씀을 가까이하고 주야로 묵상하기에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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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부모는 ‘쉐마 헌장’을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했나요?
내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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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4-16
- 묵상
이스라엘은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라는 명령을 듣는다.
이 명령은 이 백성이 지켜도 되고 지키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준의 명령이 아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정체성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 백성은 특별할 것이 없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을 연결시키면서
자손대대로 하나님의 말씀이 잊혀지지 않도록 가르칠 것을 명령하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지켜 행하는 삶이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모습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주님이 나의 전부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지 못했던 모습들.
하루하루 말씀을 읽는 것을 숙제처럼 여겼던 모습들을 돌아본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행하며, 가르치며 살아가는 것이
주님을 향한 사랑의 가장 진한 표현인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한다. -
- 느헤미야강 20-04-16
- 어떻게 믿어야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일까?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일까?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믿는 방법보다
하나님을 잘 믿었을때의 결과를 먼저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이 상당히 부담이 되고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이었을까?
결과의 보상을 먼저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하나님을 잘 믿으면 나와 나의 자손들이
오래 오래 잘 살 것이라고 한다(2)
하나님을 잘 믿으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고 한다
이 정도라면 할 만하지 싶다.
이 정도의 보상이라면 온 몸을 던져볼 만하다.
그런데 그 내용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온 몸을 불사를 정도로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그 내용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고
주님은 오직 한 분 뿐임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4).
이 정도야 뭐.
그런데 그것을 완수하기 위한 몇 가지 부칙이 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과 마음만 같아서는 안된다.
뜻도 같아야 한다. 힘을 들여야 한다.
나만 알아서는 안되며
부지런히 자손들에게 가르쳐야 하고
집에 있거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때나 일어나 있을 때도 가르쳐야 한다.
가르치려면 내가 먼저 배워야 한다.
배우는 방법은
손에 매어 표를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는 것이다.
매일 매 순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라는 것은
내가 본 것 내가 배운 것을
삶속에서 보여주며 가르치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쉬운 것 같았는데 조금 어려워 졌다.
마음만 먹는다고 될 일이 아니다.
그리 녹녹치 않다.
그건 꼭 봐야해!
재미와 내용까지 의미있으니 한 번 보라는
지인의 권고에 한 드라마를 몇 일 동안 집중해서 본적 있다.
성경을 묵상하고 연구하는데 몇 날 몇 일을
그것도 종일 그것에만 몰두하는때가 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
즐겁고 재미있기 때문에 할 수 있다.
기쁘고 즐거우면 오래할 수 있다.
기쁘고 즐거운데 지겨울 수 없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고 주님은 한 분 뿐이심을 믿고
내가 본 것, 내게 주신 것을 자자손손 가르치는 일이 나와 내 아이들이게
그리고 우리 새생명교회 모든 가정마다 계속되기를 소망한다. -
- Coramdeo 20-04-17
- 나는 진정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있는가 ?
내자신에게 물어보게 된다
자신있게 아멘이라고 대답할수없음을 고백한다
거의 나의 마음에 자리잡고있는것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은혜베풀어주시고 필요한것을
채워주시는분이라는 생각들이 지배적인것같다
오로지 나는 하나님께 받기만을 원했고 또한 하나님의 자녀니까 받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보답은 내가 마음과 뜻 힘을 다한 즉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삶가운데 실천하며 자녀에게 삶으로 말씀을 가르치는것일진데
솔직히 매일 큐티하는것도 빼먹고 몰아서 큐티책내용만 읽을떄도 많았다
오늘 본문6절부터 9절을 보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 중요하며 우리 삶의 전부가 되어야한다는것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말씀을 사랑하게 된다는것
지금도 나의 마음에 가장 아픈것으로 남아 있고 후회스러운 일이있다면
아이들이 어렸을때 이민교회의 열약함떄문에 말씀을 제대로 배울수있게 못해준거와 나또한 삶이 너무 힘들어서
믿음으로 반응하기보다는 감정적으로 반응하다보니 믿음과 삶에 괴리가 생긴삶을 살았던것이다
부끄럽게도 지금도 이러한 삶이 계속되고 있는것같다
그러다보니 부모로써 자녀들에게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되 라고 말하는것이 자신없고 부끄러운건 사실이다
이제 자녀들이 장성하여 부모의 말을 듣기보다는 스스로 알아서 믿음의 생활을 해아한다
솔직히 부모로써 답답하고 속터지고 안타깝지만 더이상 내가 콘트롤할수없다
어렸을때부터 가정예배를 통하여서 훈련을 시켰더라면이라는 후회만 남는다
그렇다고 막연히 후회만 하고있는것은 더 어리석은일이 아니겠는가
말씀에 대한 지식에서부터 믿음에 대한 모든것이 부족한 자녀일지라도 인내를 가지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일하시기를 기다려야겠다
나 또한 어머니께서 살아생전 그렇게 기도해라 뭐해라 등등 말씀하셨지만 듣지않았었다
하나님께서 권고하시기전까지는 .....
며칠전 안부차 우리교회집사님과 통화를 하게되었다
통화후 이제 잠자리에 들어가기전 아이들과 가정예배를 드려야된다고 말씀하셨다
감사하고 부러웠고 기뻤고 ...
새생명교회기둥들이 세워져나가는 모습이 보여서 소망이 넘쳐난다
지금 두시간동안 이렇게 나의 고백을 나누고있다
코로나떄문에 집에 쉬게되다보니 시간적여유가 있어서 더 느긋하게 생각하고 좋은면도 있다
요즘 산책을 꾸준히 하다보니 다리에 힘이 생긴것같다
처음에는 30분 걷는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한시간도 끄떡없다
이제는 걷는운동을 안하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말씀묵상도 매일 매일 훈련하다보면 근력이 생기지않을까싶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만큼 사랑할수있고 또한 은혜를 누릴수있지않을까싶다 -
- 느헤미야강 20-04-17
- 며칠전 안부차 우리교회집사님과 통화를 하게되었다
통화후 이제 잠자리에 들어가기전 아이들과 가정예배를 드려야된다고 말씀하셨다
감사하고 부러웠고 기뻤고 ...
새생명교회기둥들이 세워져나가는 모습이 보여서 소망이 넘쳐난다
요즘 산책을 꾸준히 하다보니 다리에 힘이 생긴것같다
처음에는 30분 걷는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한시간도 끄떡없다
이제는 걷는운동을 안하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말씀묵상도 매일 매일 훈련하다보면 근력이 생기지않을까싶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만큼 사랑할수있고 또한 은혜를 누릴수있지않을까싶다
코람데오님의 묵상을 읽으며 모든 묵상이 삶의 깊은 곳에서 나온 것이나
두 문단이 너무 좋아 옮겨 놓고 읽고 또 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