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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수) 하나님 법을 지키는 것이 최고 지혜와 지식입니다 (4 : 1~14)
- seanho
- 2020-04-01
- 417 회
- 2 건
2020.04.01 (수)
하나님 법을 지키는 것이 최고 지혜와 지식입니다
신명기 4 : 1~14
오늘의 찬송
(새 200 통 235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바알브올 사건에서 배우라 4:1~4
1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4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큰 나라 백성 4:5~14
5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6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8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9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10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11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에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불
길이 충천하고 어둠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12여호와께서 불길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13여호와께서 그의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에게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14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알브올 사건에서 배우라 4:1~4
약속의 땅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할 것을 권면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잘 들어야 할 뿐 아니라 잘 지켜 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의 순종은 생명과 더불어 약속의 땅을 얻게 합니다(1절).
이때 말씀을 자신의 의도나 입맛에 맞게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율법 중 하나라도 어긴다면 모든 율법을 어딘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약2:10).
모세는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을 따르다가 24,000명이 죽은 사건을 상기시키며(민25장),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생존하는 길임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과거의 죄와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어,
다시는 불순종의 죄를 반복하지 않는 백성을 통해 성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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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바알브올 사건을 상기시킨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거의 실패로부터 나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말씀에 순종하는 큰 나라 백성 4:5~14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열방 가운데 높임을 받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 규례와 법도를 출애굽 2세대에게 가르쳤습니다.
십계명을 비롯해 레위기와 민수기의 제반 율법을 반복해서 가르쳤을 것입니다.
그는 특히 호렙산(시내산)에서 하나님이 반포해 주신 십계명을 상기시킵니다.
십계명은 모든 율법의 근간입니다. 만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잘 지키면 약속의 땅을 얻고,
지혜와 시작을 겸비한 큰 나라, 율법이 실현되는 공의로운 나라가 될 것입니다.
언약 백성의 힘은 순종에서 나옵니다. 순종하는 백성을 통해 공의가 실현되는 하나님 나라가 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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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규례와 법도를 잘 지켜 행하면 어떤 민족, 어떤 나라가 되나요?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내 생활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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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4-01
- 묵상
모세는 가나안을 차지해야 하는 이스라엘 다음세대 백성에게
이렇게 가르치고 있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려는 규례와 법도에 귀 기울이라. 그 말씀에 복종하라.
그러면 너희가 살 것이며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으로 들어가 차지할 것이다. (1절 우리말번역)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복종할 때 그 땅을 차지한 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에 들어가면 그 땅을 자동으로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들어간다고 끝이 아니라, 그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살아야
하나님이 약속한 땅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과 같지 않은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닌다고해서 다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방법대로 말씀을 따라, 말씀이신 예수를 따라 살아야 우리도 영생을 얻게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신 땅을 밟았다면, 이제 그 땅에 어울리는 모습,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기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에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오직 내가 너희에게 주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2절 우리말번역)
이 또한 많은 순간 신앙생활 가운데 범하는 실수를 이 말씀은 지적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이 정하신대로 행하면 되는데.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했는데.
많은 순간 신앙생활에 내 가치를 더하고, 내 취향을 더하고, 세상의 기준을 더하고,
남들의 시선까지 더하며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이 주신 원형에 현제 우리의 신앙의 태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여태까지 이렇게 해왔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의 뜻이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더한 것들을 제거하는 결단이 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원치 않는 것은 빼버리는 모습, 이 또한 우리의 신앙에 많은 순간 존재하는 모습이다.
부자에 관한 말씀, 복에 관한 말씀, 희생에 대한 말씀, 섬김에 대한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믿고 있는지만 생각해도
우리가 원치 않는 것은 얼마나 빼놓고 믿고 싶어하는지 를 알 수 있다.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는 믿음,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이신 말씀앞에 기쁨으로 설수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
- 느헤미야강 20-04-01
- 모세는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고 권면한다.
이 말씀은 ‘가나안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중심이 될 내용이다(1,5,14).
그들은 여기에 아무것도 가감해서는 안 되었다(2).
이 율법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점의 역할을 하였다.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10).”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 만이 교회를 하나로 만들어주는 열쇠다.
교회는 진리 안에서 하나가 된다.
반대로 공동체의 연대감을 급속히 깨뜨리는 행위는 말씀에 대한 불순종이다.
이것이 바로 바알 브올 사건이었다(3~4).
하나님은 모든 이방이 이 율법을 통하여
너희를 보고 칭찬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한다(6).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지혜와 지식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이런 말씀을 가졌기에 가장 공의로운 나라가 될 수 있다(8).
하나님이 주신 땅의 경계는 아무도 옮길 수 없고(왕이라 할지라도),
땅을 빼앗겨도 시간이 지나면 본래대로 돌아오도록 되어있으니,
이런 나라는 역사에 없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고 행해야 한다.
여기에 그들의 모든 것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호렙산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이유는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10).
말씀을 가르치고 행해야 하는 일이 바른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하신다.
최고의 지식과 지혜의 방법이 하나님과 말씀에서 나오기에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