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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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 주님이 가르쳐준 하나님의 일_요6;22-29
- 느헤미야강
- 2020-01-23
- 472 회
- 2 건
20200123
주님이 가르쳐준 하나님의 일
요한복음 6장 22절 ~ 29절
오늘 본문은 예수님을 찾아온 무리가 엉뚱한 질문을 하자,
그 우문에 하나님의 일에 대한 영적인 의미를 설명해주신다.
오직 떡을 구하기 위해 주님을 찾아 온 무리에게
주님은 영생하도록 얻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당부하신다.
그 양식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가 주는 것으로,
하나님이 보낸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하신다.
팔레스타인 마른 땅 한복판에 있어서 바다라고 불리는 게네사렛 호수
즉, 갈릴리호수에 진풍경이 일어났다.
배란 배가 다 동원되어 동편에서 서편으로 향하고 있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주님을 그분을 만나자 야단만 맞았습니다.
그들리 예수님을 찾아온 것은 주님의 능력으로부터
자신의 배를 불리기 위함이었다.
자신의 배를 불리려는 이들의 양식을 주님을 썩을 양식이라 하셨다.
주님이 말씀한 영생의 양식은 생명의 떡 곧 자신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일에 대한 무리의 질문에 주님의 대답이 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다.
무리가 질문한 하나님의 일은 복수형이고,
주님이 대답하신 하나님의 일은 단수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일들이라는 제목을 달고
어떤 노동을 하여 영생을 얻으려고 했기 때문에 복수로 말한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의 일을 오직 하나로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그 은혜로만 구원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은 일이 아니라, 관계요 삶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깊은 교제를 하며 그분을 따라가는 삶!
그것이 하나님의 일에 대한 바른 정의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길 원하는 사람은
주님을 더 연구하고 그분의 말씀 따라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면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이다.
오늘도 예수님을 쫓아 예수님처럼 사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일임을 깨닫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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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amdeo 20-01-25
- 하나님께서 보내신이를 믿는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것을 때때로 잊어버릴때가 있는것같다
교회에서 많은 봉사를하는것도 참 귀한일이다
그런데 가끔 봉사가 믿음를 대신한다고 착각할때가 있는것같다
주님과의 깊은교제가 이루어지는가운데 봉사는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이루어지지만 그렇지 못할떄는 지치기도 하고 떄로는 의무감으로 할때가 있는것같다
우리가 뛰어난 은사만을 가지고 봉사하는것보다 예수님을 닮는 삶을 사는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않을까싶다
가장 귀한것은 주님을 닮은 성품으로 주님이 주신 은사대로 봉사하는것일텐데,,,,,
무엇보다 먼저 말씀과 기도로 주님자신을 깊히 생각하므로 주님과 나사이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
- 느헤미야강 20-01-25
-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는 묵상이 거룩한 도전이 됩니다.
서 있는 곳에서, 보내신 곳에서 그것 하나면 하나님의 기쁨이 되겠다 싶습니다.
코람데오님의 고백처럼 새생명교회 모든 성도님들속에 그러한 마음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