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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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재물은 영혼 구원을 위한 도구 (눅16:1-13)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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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재물은 영혼 구원을 위한 도구 (눅16:1-13)
4절, 내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알겠다.
내가 청지기 자리를 잃을 때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맞아들이도록 해야겠다.’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로운 삶에 대한 예수님의 칭찬이야기 입니다
이 청지기가 낭비했을 때는 주인의 책망을 받았지만 미래를 준비했을 때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물론 내 재물은 아니고 주인의 재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은 칭찬을 했습니다.
주인의 칭찬은 불의함이 아니라 내일을 준비하는 청지기의 지혜였습니다.
위기가 오자 불의한 청지기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가 살 길인지를 알았다고 했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비로서 이 청지기는 할 일을 알았습니다.
평안할 때는 몰랐습니다.
이 평안이 평생 갈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낭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위기가 찾아오자 내일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재물을 자기를 위해서 사용할 때는 낭비했다고 책망 받았지만,
재물을 남을 위해서 사용할 때는 지혜로운 자라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낭비하는 삶은 책망을 받아도 준비하는 삶은 칭찬을 받습니다.
오늘도 재물이든, 시간이든, 삶의 모든 부분이 낭비하는 삶이 아니라 준비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칭찬받는 종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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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긴과보아스 17-03-15
- 불의한 청지기는 아직 자신에게 기획가 주어진 동안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그 이에 대해서 지혜롭다 했다는 것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이 땅에서 지금을 살고 있는 제 자신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아직 나에게 기회가 주어졌을때 나는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바르게 준비하고 있는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자 답게 영원이 있음을 확싢한 사람답게 그 날을 바르게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불의한 청지기도 자시의 인생의 미래를 그렇게 준비한다면
제 사진의 삶 역시 더 지혜로워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