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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9편 -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시는가
- 다니엘
- 2016-12-10
- 592 회
- 1 건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시는가?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성경에서 이미 말씀하신 것 외에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자기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오늘 우리에게는 성경이 가장 분명히 말씀하시는 통로이지만
또한 구약, 신약전체를 보면 다양한 방식으로 말씀하신다.
문제는 우리가 그분 말씀을 들을 준비가 돼야 한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식이 있다.
피조세계, 불붙은 떨기나무, 우레와 번개와 연기와 폭풍, 천사, 설교, 꿈, 양털, 환상, 상징적 행위, 친밀한 대면, 나무 꼭대기의 걸음소리, 표적, 개인적 인도, 제비뽑기, 기적,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방법, 우림과 둠밈, 벽에 새겨진 글씨, 세미한 음성, 나귀, 불, 나팔소리
신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이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연, 천사, 꿈, 환상, 기도, 선지자, 제비뽑기, 표적과 기사, 전도자, 성경, 불신자, 교회, 하나님의 직접적 말씀, 성령,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방법
ㆍ하나님은 각 사람에 맞게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알아듣게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점진적으로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일관성 있게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신실하게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확실하게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반응을 구하며 말씀하신다.
ㆍ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가장 완벽하게 말씀하신다.
자연세계와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성경을 지속적으로 읽고 묵상해야 한다.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알아야
내 안에, 자연과 역사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알고 분별할 수 있다.
이것이 성경을 꾸준히 읽고 공부하고 묵상해야 하는 이유이다.
말씀을 과소평가하는 이들이 많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자신의 기록된 말씀을 취하여
사람들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신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위력이 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분의 뜻을 이룬다.
말씀은 생명을 낳는다.
8절, 가데스 광야를 진동시키도다
가데스광야는 가나안 정탐꾼들을 보냈던 곳이다.
정탐결과 원망과 죽음, 생명을 가르는 장소가 되었다.
그런 땅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진동이 있게 된다.
생명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뜻이다.
말씀을 알면 길도 보인다.
말씀은 삶을 변화시킨다.
말씀에는 약속이 들어 있다.
말씀은 길을 인도한다.
말씀은 묵상을 필요로 한다.
말씀은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신다(11절).
그런 하나님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영광과 능력을 돌리는 것이다.(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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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 땅을 기경하는 성경
영국이 위대하여 질 수 있었던 것은 성경의 위대성을 발견한 후부터입니다. 그 중요한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1단계 성경을 번역한 알프레드 왕 때 영국은 미개국에서 벗어나 통일왕국이 되었습니다.
제2단계 성경을 공식으로 반포한 엘리자베스 여왕 1세부터 영국은 강대국의 대열에 들었습니다.
제3단계 빅토리아 여왕 때 영국은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되었습니다. 그 비결을 묻자 빅토리아 여왕은 <하나님의 말씀>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읽게 되면 반드시 묵은 땅과 같은 마음이 기경됩니다.
성경을 읽자.
영국의 저명한 소설가요 시인이던 윌터 스코트경은 임종이 가까웠음을 느끼자 가족에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말하면서 사위에게 “책을 읽어다오”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책을 말씀하십니까?” 사위가 묻자 스코트경은 “이 세상에 진정한 책은 성경밖에 없지 않느냐? 성경 요한복음 14장을 읽어다오.”라고 말했습니다. 사위가 성경을 읽자 스코트는 평화로운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성경말씀이야 말로 큰 위안이요, 소망이다. 성경은 하늘에서 보낸 한 통 의 편지이니 너희는 항상 가까이 하거라.”
우리가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가?
역사적으로 보면 위대한 사상이 담긴 책을 쓴 사람이나 위대한 사상적인 영향을 끼친 사람은 거의 다 성경의 영향을 받은 사람입니다.
임마누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같은 책도 성서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페스탈로치의 교육사상도 성경에 근거해 있으며, 단테의 “신곡”이나, 존 번연의 “천로역정”도 성경을 근거로 하여 쓰인 작품입니다.
도스토에프스키가 시베리아로 유형을 가 있을 때 신약성경을 28번이나 읽었고 거기에서 착안한 것이 “악령”“카리스마죠프의 형제”등 불후의 명작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학교라고는 9개월 밖에 다녀보지 못했지만 매일 성경을 읽으므로 온 세계에 영향을 준 위대한 정치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슈바이쳐, 나이팅게일, 에디슨, 멕아더 장군등도 항상 성경을 가까이 한 사람입니다.
프랑스 시인 빅토르 위고는 “영국이 세익스피어를 만들었다면 성경은 영국을 만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은 원래 해적의 나라요 도적들이 들끓는 야만적인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받아들임으로써 가장 신사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이나 조지 뮬러도 죄악의 밑바닥을 걷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받아들인 후 그들은 변화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