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11월 5일 (토); 아침 기도로 사랑을 입고 오늘을 기쁘게 삽니다 시;5:1-12
- Adonai
-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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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의 금식기도날이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이름써놓고 안하면 찔릴것같아서 찬양으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찬양가사에
나를 악한자로 보지 않고
나의 원통함 그 마음을 아시니
오직 나의 주 내 주의 사랑이
나의 속사람을 고쳐 주시네
주의 사랑이 목마름 채우고
주의 위로가 눈물을 닦으니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 땅에서
이곳에서 주와 함께 노래하리라
행복축제를 위해 기도하면서, 이노래를 듣고 저에게 너무 와닿았습니다, 요즘 기도하면 눈물도나고 마음에서 무언가 갈망하고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즐겁지않고 그냥 겨우 하루를 버티는것같았습니다. 큐티를 안하게되고, 주일날 말씀들을때도 집중도도 떨어지고, 기도는 그냥 겨우겨우하고있고, 어쩔수없이 하나님과 멀어지면서 이렇게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기도를 하고나서 처음엔 어쩔수없이했는데 하고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큐티를 하려고 폈는데 마침 오늘 말씀 토요일 (5일) 아침 기도로 사랑을 입고 오늘을 기쁘게 삽니다 였습니다. 오늘 제가 느꼇던것들이 말씀에 똑같이 나와있어서 놀라기도했고, 찔리기도했고, 깨닫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죄악, 오만한자들, 거짓말하는 자들, 속이는자들을 기뻐하시는 신이 아니시고, 사랑과 주를 경외함을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깨닳음을 잊지않고 세상과/ 죄악과 멀리하고 큐티로 다시 주님과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녀로 주를 즐거워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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