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수21;27~45 하나님은 신실하신 약속의 성취자입니다

  • 다니엘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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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위 지파는 총48개 성을 받았다.

그핫 자손 가운데 아론 자손이 13성읍,

나머지 그핫 자손이 10성읍

게르손 자손이 13성읍

므라리 자손이 12성읍이다.


이스라엘 자파 중에 골고루 나뉘어 살면서

다른 지파들의 영적 생활을 인도할 책임을 주었다.


이어 43절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주리라고 하신 온 땅을

이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다고 말씀하신다.


44절은

하나님께서 그 조상들에게 맹세 하신대로

그들의 원수들을 이스라엘 백성들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그들 중에 그들과 맞선 자가 하나도 없었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45절에서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이루어졌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말씀하신 것을 다 이루실 능력이 있으시다.

그 말씀은 어떤 말씀이라도 선하시기에

어떤 말씀이라도 순종하라 하신다.


순종한 결과는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주신다는 것이다.

그곳에서 안식하게 하신다.


하나님께만 삶과 소망의 근거를 두라 하신다.

매일 말씀묵상하고

그 안에서 고민하고 치열하게 살라고 하신다.

신실한 하나님께만 순종하라고 하신다.


2

'레위 자손이 여러 지파의 땅으로

흩어질 것이라는 것' 이라는 것은

야곱의 예언에 따른

저주(창 49:5-7)였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11지파는

레위지파에게 48개의 성읍 및

목초지를 나누어 주었다.


'각 지파로 흩음'이라는 저주가

'각 지파가 나눠줌'이라는 복으로

바뀌는 것을 바라본다.


하나님께서는

레위가 자초한 저주의 결과를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복으로 바꾸신다.


레위지파는 위기를 복으로 바꾸었다.


우리에게 유익이면 복이고

우리에게 유익이 없으면 저주가 아니라

우리 인생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음이  

저주이고

우리 인생에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것이

참 된 복임을 알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