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롬8;1-8 무엇을 따르는지가 종착지를 결정합니다
- 야긴과보아스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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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되었음에도,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절망감과 패배감, 정죄의식과 패배의식이 나를 사로잡아오면
영적인 자포자기 속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오늘 8장의 말씀은 나를 지배하는 그런 실패에 대한
패배감이나 정죄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선언한다.
왜냐하면 예수안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1절)
내 인생의 여정위에서 넘어질 수 있다.
범죄할 수도 있다.
쓰러질 수도 있다.
그러다보면 혹 주님께서 나를 버리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을때도 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이 주님은 어떠한 경우에서도 결코 버리지 않는다고 하신다.
그리스도인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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