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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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4;1-15 충성한자의 당당한 외침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다니엘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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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가 되고

정복 전쟁을 하는 동안

한번도 그 이름이 등장하지 않았던 사람.


40세에 가나안 정탐

38년 광야생활,

정복전쟁 7년

정탐후 45년이 지난 그의 나이 85세.

정탐후 1처정복전쟁 마치기까지

한번도 자신의 기득권을 내세우지도 앟았??/span>

여호수아 뒤에서 따랐던 겸손한 사람.


긴 기간동안 얼마나 가슴속에서

솟아오르는 것들이 많았을까?


나서고 싶고

드러내고 싶은 때가 많았을까?


그가 45년을 한결같이

참고 기다리며 1인자 뒤에서

견디게 한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약속의 땅에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과 약속

그것으로 충분했다.

그것으로 충성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85세!

받은 말씀이 분명하면

나이는 문제되지 않는다.


갈렙은 인생 후반에

가장 험한 산 헤브론을 요구했다.

40에나 85세나 여전한 건강과 마음, 신앙이 있었다.


그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그는 약속을 위해

85세까지 건강한 육체와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나 역시 믿음이 필요한 자리에서 믿음으로 반응하고

주신 약속의 말씀 하나만으로도

평생을 간직하며 충성할 수 있는 사람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마침내 약속의 땅을 요구할때 역시,

산지를 요구할 수 있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한다.


모범과 도전이 된다.

하나님 말씀은

갈렙에 평생을 붙들고 살만한 힘이 되었다.

나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건강, 믿음이 함께 지켜지는 내 삶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