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6년 2월 11일 비틀어진 마음, 외식하는 신앙 마태복음 15:1-20

  • Adonai
  • 2016-02-12
  • 733 회
  • 4 건
오늘 큐티말씀 -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되어 입으로 나오는 온갖 죄악이라고 하십니다'

모든것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것같습니다.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냐에 따라서 모든것이 바뀔수있습니다. 마음상태를 점검 했을때 만약 지금 마음상태나, 마음가짐이 좋지 않다면 시간을 갖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다. 그런 마음상태로는 좋은말이 나올수없고 다른사람에게 상처주기 마련입니다. 또한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는 것도 쉬운일은 아닌것같습니다, 그럴땐 그냥 하나님만 원망하게되고 주저 앉게됩니다. 가끔씩 마음상태를 점검하고, 지금 마음은 어떤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으면 나은 나를 만들수 있을것같습니다. 마음이 바닥까지 무너지기 전에 나를 돌아보고 건강한 마음을 갖길 원합니다

    • 베드로리 16-02-12
      좋은 큐티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큐티를 하면서 주님께서 제 마음의 중심을 보셨을때 과연 기뻐하실까?! 라는 의문을 품게되었습니다. 순간순간마다 사탄은 우리를 주님께로부터 멀어지게합니다. 이번 사순절기간동안 주님께 좀더 집중하기 위해서 제가 할수있는 미디어 금식과 기도와 말씀읽기를 열심히하여서 마음을 지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느헤미야강 16-02-12
      겉이 깨끗한 것이 아니라 속이 깨끗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을 외식이라 합니다.
      망령되게 하다는 말도 겉과 속이 다른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할때 그 망령됨입니다.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하는데 겉을 제거하고 보니 속은 전혀 다른 것이 들어있더라 할때 망령된것이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사람에게는 감출수는 있어도 속사람까지 살피시는 하나님앞에 더 부끄러움 없도록 해야겠다 다짐합니다.
      날마다 내 속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닦으며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아도나니, 베드로리님 나눔에 은혜받았습니다.
      사순절 미디어 금식과 기도, 말씀읽기에 감동받았습니다.
    • 변화되는삶 16-02-12
      주님앞에 드리는 저의 고백이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진실된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요즘 사순절 기간 미디어 금식을 실천하며, 이로 인해 많이 힘들고 답답해 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찬송으로 또 기도로 자주 하던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님만 있으면 됩니다' 라는 고백이 정말로 진실된 고백이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마음의 정결함과 주님 중심의 삶을 구하며, 제 입술의 고백이 제 마음의 고백이 되는 '외식하지 않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 로뎀나무아래서 16-02-13
      맞습니다. 마음으로 오는 죄악이 가장 큰 문제일것입니다.
      겉으론 올바른척, 거룩한척 하며 살순 있지만,
      나의 마음속 깊은곳까지 보고 계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숨길수가 없겠지요
      겉모습만 크리스챤이 아닌, 속 마음까지도 크리스챤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늘 마음을 다르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