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마태복음 15:29-39 - 사랑과 감사가 부족한 삶, 영적의 목마름이 문제의 핵심
- 드림1호
- 2016-02-14
- 793 회
- 7 건
오늘의 QT 에서는 사랑이 제일이라는 말씀이 무척 다가올만큼 예수님의 사랑이 많이 느껴지는 묵상이였습니다.
저희 엄마두 제가 한번 아침을 굶고 나가면 걱정되서 하루종일 신경 쓰인다구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오늘 묵상에서는 예수님이 32절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하시는 걱정하시는 그런 마음이 느껴져서, 그런 사랑의 마음 때문에 또 다른 칠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의 묵상 에세이중, "사람들은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스펙쌓기'에 열중" 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저는 저와 무척 닮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삶이 라서 주신 달란트를 두배로 불기 위해 열심히 살려고 하지만, 또 어떤 방향에서는 제 미래를 위해, 또 제가 제일 욕심내는 제 자신의 미래의 명예를 위해 노력하는것도 있습니다. 제가족을 위해, 제 자신을 위해, 또 누구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축복받은 자녀가 될려고요. 가끔 저보다 하나님이 누구를 더 사랑하시는것 이 느껴지면 욕심이 나고 질투가 날만큼요.
하지만, 이것도 사랑이 부족한거인것 같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고 세상의 명예보다는, 서로 영정 명예를 추구 해 나가는것을 도와주는 모습이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이고,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세상사람과 다른 삶의 목적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소금과 빛과 같은 자녀가 되지 않을까요.
영적 굶주림이 있다보니, 더 세상에서 치열해지고, 쉴틈없는 제 스케쥴이 지치고 힘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더 기쁜 삶을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감사가 부족하고, 기쁨이 부족한 삶을 살아가는 저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는 묵상이였습니다.
저희 엄마두 제가 한번 아침을 굶고 나가면 걱정되서 하루종일 신경 쓰인다구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오늘 묵상에서는 예수님이 32절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하시는 걱정하시는 그런 마음이 느껴져서, 그런 사랑의 마음 때문에 또 다른 칠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의 묵상 에세이중, "사람들은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스펙쌓기'에 열중" 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저는 저와 무척 닮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삶이 라서 주신 달란트를 두배로 불기 위해 열심히 살려고 하지만, 또 어떤 방향에서는 제 미래를 위해, 또 제가 제일 욕심내는 제 자신의 미래의 명예를 위해 노력하는것도 있습니다. 제가족을 위해, 제 자신을 위해, 또 누구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축복받은 자녀가 될려고요. 가끔 저보다 하나님이 누구를 더 사랑하시는것 이 느껴지면 욕심이 나고 질투가 날만큼요.
하지만, 이것도 사랑이 부족한거인것 같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고 세상의 명예보다는, 서로 영정 명예를 추구 해 나가는것을 도와주는 모습이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이고,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세상사람과 다른 삶의 목적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소금과 빛과 같은 자녀가 되지 않을까요.
영적 굶주림이 있다보니, 더 세상에서 치열해지고, 쉴틈없는 제 스케쥴이 지치고 힘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더 기쁜 삶을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감사가 부족하고, 기쁨이 부족한 삶을 살아가는 저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는 묵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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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뎀나무아래서 16-02-14
- 하나님이 누구를 더 사랑하시는것이 느껴져서.. 이 말에 큰 도전이 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 하나님을 찾게되고, 그러기에 더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된다면
믿음의 선의의 경쟁이 되겠네요
요즘 드림속안에서 이런 믿음의 선의의 경쟁이 치열하다면서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감동받으실거에요, 드림1호님 화이팅입니다!! -
- 청년2속6호 16-02-14
- 하나님사랑 쟁탈전을 시작해보겠습니다^^ㅋㅋ
항상 감사하고, 주신것에 불평하지않고 만족하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항상 주님생각에 기뻐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 그레이스 16-02-14
- 대략 1년전인가요.. 한해동안 감사했던것 리스트를 송구영신예배때 제출하잖아요?저는 그때 드림1호님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았었지요..
정말 그야말로 거침없이 써내려 가더군요.. 분명 저에게도 감사할 거리가 넘치고 넘쳤음에도 써내려가지 못하는 저와는 대조적으로,,
그때는 감사의 자랑거리가 많은 드림1호님을 내심 질투했었습니다 ㅋ
그 작은 행동하나지만 신앙의 모범과 도전을 주었던 드림1호님.. <하나님 사랑 쟁탈전> 기대가 됩니다 coming soon~ -
- 느헤미야강 16-02-14
- 출발드림팀도 아니고, 짝짓는 프로그램도 아닌데 호수를 매겨나가는 것들이나
큐티와 댓글을 다는 이 저마다 누구인지 다 알고 있어 내심 소외되는 느낌도...
그런데 결코 기분나쁘지 않은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하나 사람 한 사람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모습이 가슴 뭉쿵하게 다가와서이지 싶습니다.
하나님 사랑 쟁탈전!
말 하나가 참 멋지고 귀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이방인에게로 흘러가는 긍휼의 기적이라는 제목과
오병이어는 갈릴리 유대인에게, 칠병이어기적은 데가볼리 이방인에게 베푸신 긍휼의 기적이라는 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방인에게 베푸신 그 기적때문에 오늘 내가 은혜의 자리에 있는 것이구나.
차별이 없으신 그 사랑이 오늘 나를 살게하셨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말하고 온전케 되고 걸으며 보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고
그 사건을 가리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사건이라고 말씀하는 내용에 도전을 받습니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도 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 맞네 하는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청년들의 따듯하고 열심인 삶때문에 주일 말씀 나눔이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일대일 수재라고 자부하셨던 분들의 응답을 바랍니다. -
- 다니엘 16-02-14
- 오병이어 기적에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며
제자들의 믿음을 시험하시고자 하실 때
제자들은 그만한 돈이 없다고 했습니다.
칠병이어에서는 이 광야에서 어떻게 먹을 것을 구할 수 있느냐고
제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시간차이인것 같은데
오병이어에서의 눈 앞에서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고도
역시 한결같은 믿음없음을 보여주는 제자들을 보았습니다.
돈이든 장소이든 예수님에게는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제는 물질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는데
오늘은 환경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을까?
의심하는 내 자신이나 제자들이나 똑같아 보입니다.
한결같음이 좋을수도 있으나 때론 참 못됐다 싶기도 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제자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진실로 믿게 된 것은
기적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사건
그리고 성령님의 임재하심때문이었지.
오늘 나의 믿음의 한결같음은
사건때문이 아니라 변함없는 말씀임을 믿으며 살겠습니다. -
- erin 16-02-14
- 칠병이어의 기적도 놀랍지만 저는 30-31절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앞에 앉히매 고쳐주시니 말하고 온전하게되고 걸으며 보는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제 경우에 비추어 보아 지금까지는 여럿중에 한명이라고 생각만했는데 이제보니 그 여럿이 전부 제 얘기인것만 같아서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고백을 입으로 말하고나니 세상중심적인 나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지향하게 하시며, 겸손한 믿음을 놓치않게 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을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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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16-02-14
- 같은 큐티 말씀 가지고 참 다양한 내용들이 나온다는게 신기하며 재밋는거 같습니다^^
[마태복음 15:29-30]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셨고, 큰 무리들이 그 예수님을 만나보러 산으로 쫓아올라갔습니다.
그 중에는 많은 병자들, 장애인들, 아픈사람들, 고침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그 무리가 그 병자들과 장애인들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의 발 앞에 "앉혔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병자나 장애인이 무슨 힘과 수를 써서 산을 오를수있을까? 혼자서..?
...불가능한 일이다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본문에는 무리들이 그들을 데리고 예수님 발 앞에 "않졌다" 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먼 산길을 올라가며 아무리 큰 무리라고 할지라도, 그 병자.. 그 장애인.. 을 진심으로 도우러 함께 데려다주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었을까?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중에는 물론 에수님을 빨리 만나서 고침을 받길 기대하며 간절히 원하는 병자들이 있었을 터이며..
또 한면에는 믿어지지도 아니하며 의지력도 없으며.. 억지로 끌려간 병자들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다 고침 받았지요.
제가 바로 그 병자였기 때문에 마음에 찔렸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억지로 끌려온 병자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삶에 아픔투성과 기대감도 없어 어두움속에서 질질 매고있었을 때,
누군가가 저를 억지로 "데리고" 나와서 주님앞에 "않졌다" 라는것이였지요.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예수님은 제 아픈 마음을... 감사한 마음으로 고쳐주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을 깨달은거 같습니다.
그 "누군가" 와 "무리" 들은 바로 교회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서로를 일으켜주며, 사랑하며, 응원하며, 함께 손 잡고 인생의 산위에 주님을 만나러 같이 걸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기적들이 일어났네요.
모든 기적의 목적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가리키는 것이며 . . .
새생명교회 안에서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고있는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