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마1;18-25 예수 그 이름에 답이 있습니다.

  • 너무좋음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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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라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죄를 구원한 자,
함께 하시는 하나님!
생각만해도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 분이 나와 함게 해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생각만해도 너무 좋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도 참 좋은데 말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동정녀의 몸을 내어 놓아야 했던 마리아!
얼마나 두렵고 떨렸을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의혹의 시선과 눈초리들이 있을까?
그런 일이 가능할까?
내가 그 은혜를 감당할 만한 사람일까?
 
하나님의 은혜를 담아내기 위해
그냥 예수, 임마누엘 하나님이 오신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눈물과 한숨, 아픔과 두려움까지 담아낸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구나.
 
오늘 내 삶의 방향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