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6년 1월 15일 세상 방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인의 삶; 마태복음 5:38-48

  • Adonai
  •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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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큐티말씀은 그리스도인는 선으로 악을 이겨야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위에 구절은 많이 들어보고 알던 구절이였지만, 실천으로 행하지 않고있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나오지만, 손집사님의 명언처럼 저도 사랑하지도, 미워하지도 않고 무관심했던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에게 닿았던 구절은 46절이였습니다.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구절은 제가 읽으면서 마음속으로 많이 찔리는 구절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사랑하고, 말로는 다른 사람들 싫어하지않다고 하고 사실은 싫어하기도 하고 무관심 했었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들만 사랑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번 그리스도인의 삶은 쉽지않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피해받는걸 싫어하고, 피해주는걸 싫어해서 그런일이 있으면 손해받기 싫어서 안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만을 생각하는것이 아니고 다른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할 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저희는 모든사람들을 항상 사랑하고, 사랑으로 대해야하는데 저는 이제까지 그렇게 해보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가끔씩 동권이를 보면 자신이 부끄러워질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인사해주고 사랑으로 대해주는 동권이가 부럽기도합니다. 이제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람들이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사랑하고싶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그사람이 잘못을 했어도 도로 다시 악으로 갚는것이 아니라 모든것을 사랑으로 감싸는 진정한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느헤미야강 16-01-17
      우리안에 도전받고 은혜되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잘은 몰라도 한가지 분명한것은 그게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증거이지 싶습니다.
      은혜를 제대로 경험한자만이 보여주는 증거임을 압니다.
      세상방식을 뛰어넘는 삶이 아름다운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동권이도 부럽고 자랑스럽고
      아도나이님도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