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제자는 염려를 뒤로하고 주님 뜻을 우선시합니다 - 마 6:25~34
- 디모데준
- 2016-01-19
- 1,239 회
- 2 건
나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때를 따라 넉넉히 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알기에..
염려보단 믿음을
염려보단 기도를
먼저 내 필요보단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저가 되길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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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1-19
- 1.
공중의 새를 보라(마태복음)
=까마귀를 생각하라(누가복음)
새, 까마귀는 먹을 것을 위해 심지도 가꾸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기르신다.
새보다 더 귀한 우리,
당연히 돌보시는 하나님이시다.
까마귀(새)는 본능적으로 먹기위해 산다.
먹는 것만을 위해 평생 찾아다니는 존재이다.
저축도 생산도 없다.
자신이 먹는것, 기르는 것조차 할 수 없는 존재가 까마귀이다.
그런 존재도 하나님께서 먹이신다.
레위기 11장은 까마귀는 부정한 존재이다.
사도행전 11장은 베드로가 고넬료를 만나기전에 있었던 환상중에 내려온 것도 부정한 것이다.
그 광주리에 까마귀가 있었다.
부정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먹이시는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까마귀와 비교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우리 삶도 까마귀보다 귀해야 한다.
본능으로 살아가고, 그것때문에 평생 날개짓하는 까마귀와 우리는 달라야 한다.
먹을 것 위해 평생 살면 안되는 존재이다.
까마귀도 먹고 사는 문제를 걱정안하는데 그보다 더 귀한 존재가 그것 걱정하고 있는가?
적ㅇ어도 생명문제는 하나님이 돌보시고 책임지시니 확신가지고 다른 차원의 삶 살라.
하나님 나라, 의, 구제, 전도 등등...
2. 염려
생각염, 생각려
앞일에 대하여 여러 가지고 마음써서 걱정함.
본뜻은 생각하고 생각함. 깊게 생각하라 이다.
돈문제, 건강문제, 사업, 직장, 관계, 자식, 집 문제..
이런 것들이 해결된다고 염려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염려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은 없다.
걱정, 염려는 우리 삶의 일부분이다.
27절 너희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
공동번역은 이런 뜻으로 번역했다.
도대체 너희중에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이렇게 하찮은 일에도 힘이 미치지 못하면서 왜 다른 일들까지 염려하느냐
새번역은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너희가 지극히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찌하여 다른 일들을 걱정하느냐?
현대인의 성경은 자기 키를 한치라도 늘릴 수 있느냐 이처럼 사소한 일도 못하면서
NIV a single hour to his life
KJV one cubit
우리는 염려에 대해서 부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염려는 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깊이 생각하고 또 깊이 생각해야 한다.
깊이 생각하는 내용이나 방향이 달라야 한다.
살면서 생명에 관한한 한 시간도 연장할 수 없다.
키를 한 규빗도 늘릴 수 없다.
성경은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한 시간, 한 규빗을 아주 작은 것, 하찮은 것으로 표현했다.
생명에 관한한 그렇게 작은것도 책임질 수 없다.
그렇게 가장 작고 하찮은 것조차 하나님께 있는 것이라면 다른 문제가 무슨 염려꺼리가 될 수 있을까?
굳이 염려하고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려면
어떻게 더 많이 그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 것인가?
의를 이루어 드릴 것인가?
그런 염려를 하라시는 말씀이다.
그렇게 묵상하고 나서 다시 6장을 읽어본다.
마태복음 6장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기도,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아는 기도,
중언부언하는 기도가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고 있다.
기도할 때 이방인, 말 많음,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구하기 전에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니
기도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하라.
그 샘플이 주기도문이다.
이것을 알게되면
외식하는 구제,
외식으로 하는 기도,
외식으로 금식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얼마나 원치 않는 것인지를 알게 된다.
외식은 한마디로 다른 사람을 의식한 행위이다.
일용할 양식과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
같은 연속선상에 있는 내용이다.
결국 우선순위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뜻에 먼저 민감하여 기도하고
그 뜻을 이루려는 삶을 살게 될 때에
필요한 것을 채우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돈을 위해 애쓰고 나만을 생각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라는 말씀이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채우신다는 말씀이다. -
- Coramdeo 16-01-19
- 아멘입니다
나를 돌아볼때 때로는 너무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있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우라고 하지요
그리고 의미없고 중요하지 않은 염려로 나의 뼈를 마르게 할떄가 있는것같습니다 영혼을 죽이는 일을 염려해야되는데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것떄문에 염려하는 어리석은 나
새보다 들의 백합화보다 까마귀보다 더 더 더 귀한 존재인 나를 다시 발견하여 불신앙 에서 떠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신뢰함으로 이제부터 세상염려는 뚝그치고 거룩한 근심만 하며 사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염려하는 말을 하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