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9일- 삶에 대한 근면한 성도의 기본자세입니다- 잠언 12:24~13:11
- Adonai
- 2015-11-10
- 759 회
- 3 건
오늘의 큐티말씀은 성도의 기본자세 내용이였습니다.
부지런한자는 다스리지만,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고, 입을 지키는자는 생명을 보전하지만, 함부로 말하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고, 의인의 빛은 빛나지만 악인의 등불은 꺼지고, 교만은 다툼만 일어날뿐,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를.
오늘 저에게 와닿은 말씀은 7절이였습니다.
7: 스스로 부한 체하여도 아무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 체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one person pretends to be rich, yet has nothing; another pretends to be poor, yet has great wealth
이 말씀을 읽고나서 저희에게는 하나님만으로 충만하구나 라고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선 돈많고 사고싶은거 사고, 먹고싶은거먹고, 하고싶은거 하는것이 행복이지만 저희 믿는사람들은 세상행복과 차원이 다른, 하나님이 저희랑 함께하시는것이 최고의 행복인것같습니다. 돈이많다고 누릴수있는것을 다 누린다해도 그 행복은 잠시일뿐이고, 금방 허무해집니다. 세상것을 다른사람들처럼 많이 못누리지만, 저희에게는 마음속 평안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만으로 우리는 모든것을 가졌다고 말 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가진게 없어도 하나님백만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본자세를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면 세상사람들도 궁금해할거고 그리고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실겁니다, 저도 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의 본을 보일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전글 정직한 재물 - 잠 12:24~13:11 15.11.10
- 다음글 2015년 11월 7일 나눌수록 풍족해지는 하나님의 법칙- 잠언 11:16-31 15.11.08
-
- 은혜로다 15-11-10
- 하나님 만으로 충만하다는 것을 알고 고백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최고로 기뻐하시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가난한자 같은데 부하게 하시는 분이 아버지임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
- 느헤미야 15-11-10
- 오늘 본문 말씀중에 게으름과 관련된 구절이 눈에 들오온다.
잠언 12;24절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잠언 12;27절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잠언 13;4절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김남준목사님의 책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에서 강조하기를
게으름 죽임 없이는 거룩한 삶도 없다고 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한 삶을 이어감에 있어서
게으름이 얼마나 큰 대적인지를 모르고
그로 인해 많이 실패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기 원하는 우리는 먼저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무엇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고
그 우선순위를 따라 자신의 삶을 재편해야할 필요가 있다.
환경은 영원히 우리 편이 아니다.
오히려 환경은 우리가 이 땅에서 극복하고 싸우면서 이겨야 할 상대이다.
우리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육체의 게으름이다.
더구나 영적 게으름은 자신의 영혼을 망가뜨려
하나님과의 관계도 깨뜨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뜨린다.
혹시 뜻 없이 되풀이되는 고단한 삶을 살고 있다면,
정신없이 바쁜 삶 가운데 하나님이 빠져 있다고 느낀다면,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정작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고 있지 못하다면
혹 내가 게으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재미있는 예화가 있다.
게으르기로 소문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 날도 역시, 모두 밭으로 일하러 가고
그 농부만이 집에 남아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게슴츠레 눈을 뜨고 주위를 살피니,
어느 간 큰 도둑이 대낮에 담을 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도둑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농부는 마음속으로만
"어, 도둑이네. 저놈. 담장을 넘어 마당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중얼거리며 다시 스스르 잠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이내, 다시 '쿵' 소리가 들렸습니다.
농부가 힘겹게 눈을 떠보니 도둑이 담에서 뛰어내려
마당을 살금살금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농부는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속으로만 중얼거릴 뿐이었습니다.
"집안에 들어오기만 해봐라"
농부가 깊이 잠든 줄로 안 도둑은 살금살금 집안으로 들어와
농부의 옆을 지나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농부는 잠에 취한 채 중얼거렸습니다.
"저놈이 안방으로 들어가네. 뭘 가지고 나오기만 해봐라."
얼마 후, 도둑은 안방에서 값이 나갈 만한 물건들을
한 보따리 짊어지고나왔습니다.
그리고 대문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게으른 집주인은 대문을 열고 나가는 도둑의 뒷모습을 보면서
여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잠꼬대처럼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 본문 중에서
하나님, 저는 이렇게 배운것도 없고 갖춘것도 없어서 더 크게 주님의 일을
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언강생심 하나님께서 저를 크게 써 주시도록
기도도 못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혹시, 하나님께서 귀한 사명을 맡겨주신
사람 가운데 게을러서 그 일을 제대로 안 하며 주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게으른 그 사람 굳이 쓰지 마시고 ,
저를 대신 그 자리에 보내주세요. 잘하는것은 없지만,
정말로 열심히 주의 일 하겠습니다. p170~p171
종종 그런 생각을 한다.
정말 바빠서 정신없다는 이들을 본다.
바빠서 성경읽을시간도 기도할 시간도
사람 만날 시간도 없다고,
밥 먹을 시간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바빠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누구나 다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만나게 되어 있다.
결국 문제는 시간없음이 아니다.
바쁘다 시간없다는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이다.
게으름도 마찬가지 아닐까?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으면 무엇을 해야한지
선후가 졀정되지 못하면 늦추게되고 눚추다보면 내려놓게 되고
그러다가 미루게 되는 것도 있지 싶다.
나에겐 적어도 게으름은 우선순위가 바르지 못할때 나타나는 현상 같다. -
- 코람데오 15-11-10
- 게으름에 대한 말씀이 너무나 찔림이 됩니다
어쩌면 저 농부와 같은 모습이 내모습은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성경읽어야되는데 기도해야되는데
어느순간 해야되는데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모습을 발견하면서도 가사일에 카톡하는일에 시간을 뻇기다보면 졸려워서 자야되고
바로 지금 믿음의 골방으로 들어가서 주님께 송구스러운 마음을 아뢰야겠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