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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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를 믿기때문에 나는 - 잠언17;13-28
- 새생명
- 2015-11-19
- 759 회
- 3 건
잠언17;13-28
13 누구든지 악으로 선을 갚으면 악이 그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14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15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사람은 다 여호와께 미움을 받느니라
16 미련한 자는 무지하거늘 손에 값을 가지고 지혜를 사려 함은 어찜인고
17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
18 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
19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20 마음이 굽은 자는 복을 얻지 못하고 혀가 패역한 자는 재앙에 빠지느니라
21 미련한 자를 낳는 자는 근심을 당하나니 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이 없느니라
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23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24 지혜는 명철한 자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 끝에 두느니라
25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미의 고통이 되느니라
26 의인을 벌하는 것과 귀인을 정직하다고 때리는 것은 선하지 못하니라
27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28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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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믿음 15-11-19
- 17:14.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많은 물을 저수해 놓은 저수지에서 물이 조금 새는 것은 하찮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제방을 균열시켜서 그것을 무너뜨린다.
다툼은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 되지만
언제나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고보면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먼저 시비가 일어날 수 있는 요인들을 제하는것도 지혜이지 싶다.
17:16.
“미련한 자는 무지하거늘 손에 값을 가지고
지혜를 사려 함은 어찜인고”
“미련한 사람의 손에 돈이 있은들,
배울 마음이 없으니 어찌 지혜를 얻겠느냐”(표준새번역)
돈이 있어도 배울 마음이 없다면 지혜를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물질 만능주의에 빠지지만
그러나 세상에는 돈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하나님없이도 할 수 있다는 마음도 미련함이다.
야긴과 보아스!
능력의 하나님이 세우셨다.
교회도, 인생도 하나님이 세우셔야 한다.
그것 놓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 잊는게 미련함이다.
한 주간 내내 마음에 담게 될 말씀이다.
17:17.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
“사랑이 언제나 끊어지지 않는 것이 친구이고
고난을 함께 나누도록 태어난 것이 혈육이다” (표준새번역)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근심이 없는 사람은 없다.
풍랑없는 인생은 없다.
바람도 파도도, 광야도 다 있다.
내가 근심을 선택하느냐
흔들림없는 하나님을 선택하느냐 이지 싶다.
나의 근심의 대부분은
되어지지 않은 일
확률상으로도 불가능한 일에서조차
근심하고 있는 나를 보기도 한다.
분명한 것은 그럴때마다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다.
아니 계신데 없는것처럼 행동하고 반응하는 내 자신때문이었다.
없는것을 있는 것처럼 근심하는 것이나
있는데 없는것처럼 신뢰하지 못하는 하나님!
문제는 늘 나의 문제인것 같다.
오늘 새벽말씀!
레아와 라헬의 삶이 다시 생각난다.
평소에 은혜를 만들어가는 삶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
- adonai 15-11-19
- 우리 마음의 참평안은 문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에 가능하다 - 허드슨 테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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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다 15-11-19
- 아멘입니다. 문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문제속에서도 하나님때문에 평안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오늘도 제 자신에게 적용해봅니다.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때문에 나는 평안한가? 행복한가?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다가가는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