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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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 잠언21;1-14
- 새생명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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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건
잠언21장1-14절
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7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8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
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10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
11 거만한 자가 벌을 받으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를 얻겠고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이 더하리라
12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
13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14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 안의 뇌물은 맹렬한 분을 그치게 하느니라
오늘 본문은 여호와의 주권에 대한 잠언, 인간의 삶의 형태에 대한 죄들, 그리고 재물에 대한 경고와 배우자,
이웃과의 관계, 뇌물 등 여러 가지 형태의 개벌 잠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를 위하여 이 땅에 궁극적인 정의는 여호와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하며,
높은 눈과 교만 그리고 악의 형통은 죄라고 지목하고,
불의의 재물은 멸망을 초래할 뿐이며, 인간관계의 윤리와, 지혜로운 선물과 뇌물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지혜입니다. 그러나 지혜보다 더 귀한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이런 명제를 가지고 잠언21장을 읽고,
또한 이 명제에 대하여 “어째서 그런가?” 라는 물음을 가지고 묵상한다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잠언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지혜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지혜는 우편 손에 장수가 있고 좌편 손에 부귀가 있으므로 지혜를 얻는 것은
은, 금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은 정금보다 낫고 귀하기는 진주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잠3:14-16).
특별히 잠언 21장 1절은 하나님께서 만유의 주되심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여 마치 봇물과 같아서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세상에서 “왕”이라는 직책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직책입니다.
그래서 고대 왕국에서는 왕의 말은 법이 가지고 있는 권위에 준(準)하는 권위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왕이 명(命)하면 누구도 그 명을 거역할 수 없었습니다.
본문은 이처럼 권세를 가지고 있는 왕일지라도 “그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왕을 주재(主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의미입니다.
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비록 우리에게 지혜가 없을지라도 지혜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 나가 구할 때
지혜로운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 것보다 더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만일 우리가 지혜가 부족하여 어떤 사람의 마음을 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나가 그의 닫힌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때, 그의 굳게 닫힌 마음도 열릴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스스로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보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산다면 그것이 더욱 지혜롭게 살 수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살고자 하는 자에게 기도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은혜의 수단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Lordship)”에 대한 믿음이 기도로 표현된다면
기도하는 사람이야 말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 사는 사람이고
또한 기도하는 사람은 언제나 지혜로운 삶을 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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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믿음 15-11-25
- 21;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사람의 판단과 하나님의 판단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눈에 정직한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부정직하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한 것만이 정직한 것이구나.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정직한 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의 모든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한 기준을
사람의 생각에 두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께 두어야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한 것만 정직한것이구나.
이 말씀을 오늘 하루 마음에 새기고 마음에 습관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 믿음으로 15-11-25
- 15절말씀이 마음에 은혜로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넉넉한 이들로 하여금 부족한 이들에게 나눔이 복이 되는 것은
이 땅을 살면서 내게 주어진 어떤것이 영원하지 않다는것이고
언젠가는 나 역시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것이
인간의 삶임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구약의 출애굽시에 만나를 거두는 법칙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많이 거둔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다.
혹, 오늘 이 땅을 살아가면서
조금 더 넉넉하게 소유한 이들이 조금 부족하게 가진 이들을
살피고 나누며 흘려보냄으로 말미암아 균등하게 살게 하시는 것
그것이 당신이 나 입니다를 실현해 내는 장이며
그것을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실까를 생각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보겠습니다. -
- LCY 15-11-25
-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이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 다니는 안개니라” (잠언 21:4,5,6)
'형통', '풍요', '재물', '부자'...
이런 단어들이 눈에 들어온다.
이런것들이 내 삶에 주어진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고 누구나 꿈꾸는 모습이지 싶다.
경제적인 여유를 얻고자 하는 모습은
모든 사람의 기저에 있는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큰 동기가 되기 때문에
공부하고 누구보다 열심이며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선한 욕심이고
성경 또한 재물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탐욕을 죄라고 하신다.
대신 어떻게 하면 좀과 동록이 해하지 않는
안전한 부를 얻을 것인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조한다.
부를 이루는 수단과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정당하지 못한 부는 '불려 다니는 안개'와 같다는 것이다(6절)
악인이 형통한 것은 죄이고, (4절)
조급한 자의 부는 곧 궁핍함에 이를 것이고, (5절)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다. (6절)
이를 다시 풀이하면,
선하게(4절), 부지런히(5절), 정직하게(6절) 부를 쌓아라 는
말씀이 된다.
특별할 것도 없고,
익히 다 알고 있는 부를 쌓기 위한 황금률이다.
문제는 이 방법이 대체로 매우 더디다는 것이다.
효과가 의심스러울 만큼 성과가 안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 손해를 보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하다.
그렇게 쌓는 재물만이 안전하다.
빨리 가려면 사기 치는 게 낫다.
더디더라도 돌아가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가는 것이 남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오늘 내게 다시한번 새긴다.
흔들리지 말고,
언제라도 착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정직하게...
더디더라도. -
- 느헤미야강 15-11-25
- 아멘입니다. 더디더라도 신뢰하며 하나님 길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