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살전1;1-10 본이 되는 교회는 아름다운 소문이
- 새생명
- 2015-10-27
- 1,032 회
- 4 건
데살로니가 1장 1-10절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9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데살로니가전서는 바울이 2차전도여행때(행전17장1절 이하) 마게도냐의 수도인 이곳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곳에서 바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건의 주인공인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해석하고 풀어줍니다.
그러나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귀부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시기하고 소동을 부리게 되자 베뢰아로 내려갔다가 다시 아덴으로 갑니다.
바울이 베뢰아에서 복음을 전하고 많은 열매가 일어나지만 그곳에서도 역시 유대인들의 방해가 있자 아덴으로 내려가면서 실라와 디모데를 남겨두고 데살로니가소식을 듣고 자신에게로 빨리 와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제 겨우 복음이 전해졌으나 유대인들로 인해 말씀이 뿌리 내리지 못한 데살로니가 교회가 걱정된 것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다시 고린도에 가게 되는데(행18장) 그곳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통해서 데살로니가 교회가 잘 견디고 있으며 또한 데살로니가교회에서 궁금해 하는 것(그리스도의 재림)들을 함께 써 보낸 편지가 데살로니가전서입니다.
오늘 본문은 고린도에 있던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보낸 편지의 서두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며 잘 감당하고 있음을 격려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교회공동체가 어떤 성격을 가지는지를 잘 알려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닮아야 할 모델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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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믿음 15-10-27
- 교회안에서보다 내 삶속에서 영향력이 더 많아지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곳이 우리교회였으면...
데살로니가전서 1장 1-10절
바울이 전해준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는데
말씀을 전해준 바울이 유대인들의 방해와 소동으로 쫓겨났다.
그들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또 유대인들은 그곳에서 얼마나 거짓을 이야기했을까?
할례 받아야 한다.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것이지
믿음으로만은 안된다.
바울은 또 얼마나 걱정되었고 궁금했을까?
복음이 능력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교회공동체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게된다.
2절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기도할 때 모든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지만
기도할때마다 더 생각나고 더 기도하게 하는 성도들이 있다.
데살로니가 성들 때문에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 것은
위기가운데에서도 믿음 잃지 않았으니
또 잃을까 염려하여 늘 마음에 품었으니
그럴만도 하겠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내가 전한 복음 때문에 그가 자라고 성장하여믿음안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것 때문에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들을 위한 기도를 쉬지 않게되는 일들이 많게 되기를 기도한다.
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교회란 믿음의 역사가 있어야
사랑의 수고가 있어야
예수님 때문에 어떤 고난도 인내할 수 있어야
그래야 교회임을 깨닫게 한다.
개인으로서의 교회도, 공동체로서 교회도!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무엇을 고백하는 사람들인가?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입술로 삶으로 증명함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그러니 고백만 하고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가 된다면
절대 교회는 건강 할 수 없다.
3절을 보면
"믿음에는 분명한 행동의 열매로 나타남."
"사랑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고"가 있음."
"주를 향한 소망이 있으면 지금 현실의 어려움을
넉넉히 이길 수 있고, 잘 견디어 낼 수 있음."
이런 성도들이 많은 교회되면 얼마나 좋을까?
교회 안에서 영향력있는 사람보다
내 삶에서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교회 모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다시 흩어지는 일에 가치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그런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 늦깍기은혜 15-10-27
- 복음을 들었지만 믿음과 동시에 방해가 많았던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
참 믿음은 모든것이 여유롭고 넉넉함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닌것 같다.
무엇이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만들어내게 했을까?
약속하신대로 안에 계신 성령님, 그 분의 붙압아주심과, 그분만을 사모하고 나아갔던 은혜때문은 아닐까?
복음이 갖는 생명의 역사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 -
- 코람데오 15-10-27
- 7.8절말씀에 모든믿는자의 본이 되며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는 데살로니가교인들의 모습이 우리 새생명교회의 모습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서 어제 교회에서 약간 투덜거렸던 제자신의 모습을 회개하였습니다
야구를 보다보면 팀이 점수를 낼수있는 기회가 왔는데 흐름을 깨는 선수가 있음을 종종 봅니다
내가 응원하는팀이 그러면 정말 속이 터질것 같고 혼자 선수들 욕을 막 해댑니다
나의 사소한 투덜거림과 귀찮음이 교회가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를 원하는 마음에 찬물을 끼얺을수있으며 다른 지체까지도 맥빠지게 할수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 마음에 있는 녹슨것부터 제거해야되겟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특별히 행복축제를 놓고 다 같이 열심을 내고 있는 시점에 피곤하다 귀찮다는 이유로 약간은 투덜거렸던 제모습을 반성합니다 -
- 강성욱 15-10-27
- 아 데오님의. 열심의. 소식이. 소문났습니다. 야구. 이야기가 딴 맞네요.
새생명교회의 소문이 정말. 이 땅에 소문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