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 Coramdeo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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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간만에 나눔방에 들어와봅니다
송구영신예배때 선포된말씀을 들으면서 기성세대로서 부끄러움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꼰대가 되어가고있지는 않은지...
지난한해동안의 나의모습을 돌아보니 허송세월한 시간들이 아니었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말씀에 대한 지식은 있지만 주님의 성품 결여로 인하여 어쩌면 최고의 위선자로 살아오지않았나 깊히 생각해봅니다
다른사람들에게는 이런 나의 내면의 위선적인 모습을 숨길수있어도 하나님과 가족들에게는 나의 적나라한 부끄러운 모습을 숨길수가 없음이 나의 자존감을 떨어지게합니다
나도 머지않아 할머니가 될탠데 우리 후손들에게 참 믿음을 전수해줘야할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의 자녀뿐만 아니라 새생명교회 온 성도님들과 자녀들이 올해에는 정말 영적부흥을 경험했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지금의 시대에 믿는자들중에 요셉과 다니엘처럼 코람데오의 삶을사는자들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던지 항상 하나님이 보고계심을 생각하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린다면 이 세상이 우리를 감당하지 못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온몸과 영혼이 떨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을 산다는것이 너무나 힘듬을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살아보려고 애쓰는 몸짓이라도 해봐야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시작하는 decade의 올해에 저는 잃어버린첫사랑을 회복하여 영과혼과 육이 회복되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나의작디작은 믿음이나마 나의 자손 천대만대까지 유산으로 전수되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미래의 할머니가 되고자 합니다
노년에서부터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든 새생명지체들 코람데오의삶을 살고자 몸부림칠때 분명 성령님꼐서 우리를 도와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올한해도우리모두 주님안에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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