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정직한 재물 - 잠 12:24~13:11
- 창준
- 2015-11-10
- 751 회
- 2 건
잠언 13장 11절
- 망령되이 얻은 재물은 줄어 가고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 가느니라
- Dishonest money dwindles away, but whoever gathers money little by little makes it grow
최근에 제가 나중에 클리닉을 열었을때 어떻게 운영할건지 라는 질문을 받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정직하게 운영 할거라고 답을 했는데
그렇게 되면 오는 환자도 많이 줄어들고 수입이 적어질텐데
가족과 또 클리닉에 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건가?
정말 조금의 타협도 없이 운영할거냐고 그러셨는데..
저의 답이 절대정직에서 어느정도는 괜찮을거 같다 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늘 말씀을 읽고 다시 절대정직으로 제 답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타협을 해서 클리닉을 키워가는게 아닌
내가 주님앞에서 온전히 정직하게 행동하고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할때
하나님께서 저를 보시고 은혜를 내려주신다면
내가 타협해서 얻을수 있는것보다 훨 많이 부어주실거다 라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융통성 없어 보일지 모를지만
그게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길이라면
전 담대히 그 길을 걸을거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모른는 일이지만..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저에게 답을 말씀 해주셨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정직! 내 힘과 노력보다 더 중요한 주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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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다 15-11-10
- 내 손으로 잡은 한 움큼의 분량보다 헤아릴 수 없는 크기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이 크다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살아내기가 쉽지 않음을 압니다.
그렇다고 믿음으로 행한다는 것이 꼭 많고 적음으로 정리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창준형제의 고백이 가슴에 남는것은 이 땅에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고민에 고민을 하고 그래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더 합하지 않을까
신앙의 결론을 가지고 있다는게 가슴 뿌듯하기만 합니다.
어디 우리 계획대로 길을 걸어가는 것은 아니겠지만 하루 하루 하나님의 뜻 따라가다가 어느순간 아, 여기였구나. 이거였구나 그럴 날들이 분명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세상은 융통성이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정통이라고 말씀하실것도 확신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 몸부림치는 한 사람을 찾으시는 그 마음이 보여져서 참 좋습니다. -
- 코람데오 15-11-11
- 어른된자로서 참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아무 거리낌없이 너무나 쉽게 정직하지못한것과 타협할때가 많이 있는것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부분에 적용이 되는데 어떤부분에서는 전혀 의식하지 않고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할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