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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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금)복의 근원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신6 : 10~19)

  • seanho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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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


복의 근원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신명기 6 : 10~19

 

오늘의 찬송

 

(246 221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하나님을 잊지 말라 6:10~13

 

10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11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12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3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시험하지 말라 6:14~19

 

14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15너희 중에 계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

16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17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와 규례를 삼가 지키며

18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19(18절에 포함)

 

 

본문해설

 

하나님을 잊지 말라 6:10~13

우리가 누리는 모든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거할 가나안 땅도 그들이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 명대로 정복 전쟁을 수행한다 해도, 궁극적으로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

네게 주리라맹세하신 대로 이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땅과 더불어 그들이 짓지 않은 아름다운 성읍, , 우물, 과수원을 주실 것입니다.

이는 당시 중요한 재산 목록이었고, 특히 우물은 6개월간 건기가 지속되는

가나안의 기후 특성상 생명 줄 같은 식수원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모든 것을 거저 얻게 됩니다.

가난과 고난의 때보다 부요함과 평안의 때에 하나님을 잊기 쉽습니다.

소망없이 살던 과거를 겸손히 기억할 때 구원과 새 소망을 선물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과 함께 거저 얻게 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이제껏 내 힘으로 어떤 것을 얻었다고 자부해 왔는지 돌아보세요.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시험하지 말라 6:14~19

하나님의 질투는 거룩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다른 신들을 섬긴다면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진노에 멸절당할 것입니다.(34:14)

모세는 이를 미리 경고합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의 르비딤에서 하나님을 시험(맛사)한적이 있었습니다.

식수난에 봉착한 백성이 모세에게 대들며 원망했습니다. 이에 모세는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17:2)라며 책망 했습니다.

성도는 어떤 경우에든 하나님을 불신하거나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시험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입니다.

위기 때일수록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 명령을 지켜 해하며,

삶에서 정직하고 선량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

이스라엘이 다른 신들을 따르거나 하나님을 시험하면 결국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을 불신하거나 시험하지 않도록 내 마음에 새길 말씀은 무엇인가요?

    • seanho 20-04-17
      묵상

      "그리스도인들이 승리하는 삶의 방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차 들어가 얻게될 가나안땅에는 수 많은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만날 대적은 세상적인 관점에서는 이스라엘보다 강하다.
      또 한 이스라엘이 만나는 전쟁은 다른 민족과의 전쟁 뿐 아니라.
      다른 민족의 우상 숭배의 유혹과도 싸워야 한다.
      낯선 가나안 땅에 왔을 때 그 곳에서 오래 살아온 토속 우상들은
      외부인 이스라엘 에게는 굉장이 매력있고, 솔깃한 이야기 였을 것이다.
      그래서 수 많은 영적인 싸움도 기다리고 있는 곳이 가나안이다.
      이스라엘은 이길 수 없는 가나안 족속들과, 그곳의 우상을 어떻게 대적할 수 있을까?
      그 답은 17-18절에 있다.
      17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과 그분이 너희에게 주신 그 증언을 반드시 지키도록 하라.
      18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고 좋은 것을 하라.(우리말번역)
      하나님의 명령과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알려주시는 승리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할때 결과는 19절이다.
      19.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너희 모든 원수들을 쫓아내실 것이다.(우리말번역)
      이렇게 자신의 믿음을 바르게 함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들은 이기고, 가나안을 차지하게 되는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싸워 주신다.
      끊임없이 말씀으로 사는 것.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이것이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길이고, 오늘도 그길에 온전히 서기를 소망한다.
    • 느헤미야강 20-04-17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12)

      1.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이 어른 되는 것이다.
      누구나 나이 들면 성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인이라고 다 어른 되지 않는다.

      나이는 성인인데 말하고 생각하고 깨닫고 행동하는 것,
      미성년자와 다를 바 없을 때
      누구도 그를 어른의 한 사람으로 대접해주지 않는다.

      때문에 어른과 아이의 차이는 단순히 나이의 차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 삶의 모습이 얼마나 이웃을 배려하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흥미로운 것은 신앙의 어른과 아이이다.
      먼저 하나님 앞에서는 어른이 없다.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갓난 아이와 어린아이 밖에 없다.

      예수님도 이 땅에 사시는 동안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르셨다.
      아빠란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부르는 호칭입니다. 스스로 겸손하셨다.

      2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비록 표현은 다르지만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의 본분이 겸손에 있음을 가르친다.
      그것은 종 신분의 기억이다.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모든 환경이 바뀐다.
      광야의 삶과는 판이한 풍요로움이 기다리고 있다.
      전쟁 승리가 가져다 줄 안락함이다.

      천막에 살던 것과 다른 화려한 집이나 큰 우물, 포도원과 감람나무들은
      그 어느 것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고해서 이룬 것들이 아니다.

      갑자기 소유하게 된 모든 것들은
      순식간에 사람의 생각을 바꿔놓고 태도를 변화시킨다.
      정말 하루 아침에 사람이 달라지는 것을 본다.

      모세는 그런 유혹이 다가올 때 즉각 해야 할 일은
      내가 누구였나를 기억하는 것이라고 알려준다.
      “우리 모두는 애굽에 살았던 노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런 종 된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자유민이 되게 하시고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셨다는 사실이다.

      “종이었던 신분을 잊지 말라!”
      크리스천도 같다.
      누구도 ‘죄의 종’이 아니었던 사람이 없다.
      타고난 의인은 없다. 오직 거듭난 까닭에 의인이다.
      그 의인은 평생 종의 과거를 잊지 않는다.
      그래서 겸손할 수 밖에 없다.

      오늘은 종 되었던 신분을 생각하고
      오직 겸손이라는 한 글자를 깊이 생각하자.
    • Coramdeo 20-04-18
      죄인인 인간들의 속성은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는것같다
      삶이 조금만 평안하지면 금새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교만해지는것같다
      고난의 떄는 하나님을 찾지만 육신이 평안해지면  베풀어주신 은혜에 겸손함으로 감사하지않고
      보이는 것들을 의지하며 땅엣것들을 바라보며 위엣것을 바라보지않는것같다
      사탄이 우리를 무너뜨리기위해서 쓰는 강력한무기가 교만이 아닐까싶다
      원수(원망)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는 말이 생각난다
      그런데 우리는 반대로 새기고있지는 않는가돌아본다
       우리는 은혜는 물에새겨서 쉽게 잊어버리는것같다
      이러한 우리죄인들의 속성을 아시기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백성에게
      지난과거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서 잊지말라고 당부당부하시며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명령하셨다
       곤고할떄나 형통할때나 우리가 생각해야할것들은
      우리는 하나님께 선택받은자로써  더이상  죄의종이 아니라 의인으로 거듭났다는 사실을
      말씀으로 날마다 상기하며 감사함으로 겸손함을 잊지말아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