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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목) 헌신된 사역자를 돕고 가증한 이들을 물리치라 (신18 : 1~14)
- seanho
- 2020-05-14
- 348 회
- 3 건
2020.05.14 (목)
헌신된 사역자를 돕고 가증한 이들을 물리치라
신명기 18 : 1~14
오늘의 찬송
(새 435 통 492 나의 영원하신 기업)
하나님이 기업인 레위인 18:1~8
1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
2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
3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4또 네가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네가 처음 깎은 양털을 네가 그에게 줄 것이니
5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내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니라
6이스라엘 온 땅 어떤 성읍에든지 거주하는 레위인이 간절한 소원이 있어
그가 사는 곳을 떠날지라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 이르면
7여호와 앞에 선 그의 모든 형제 레위인과 같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나니
8그 사람의 몫은 그들과 같을 것이요 그가 조상의 것을 판 것은 별도의 소유이니라
가증한 풍속을 용납하지 말라 18:9~14
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10그의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점쟁이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11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희 가운데에 용납하지 말라
12이런 일을 행하는 모든 자를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느니라
13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14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점쟁이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본문해설
하나님이 기업인 레위인 18:1~8
레위 지파는 하나님 섬기는 일을 위해 특별히 구별되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지파들을 대표해 성소에 관련된 직무나 율법을 가르치는 일을 전담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의 분깃이요 기업이 되시기에 그들은 가나안 땅을 분배받지 않는 대신,
백성이 드린 성물, 첫 열매, 십일조 등을 보수로 받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역할을 레위 사람들이 잘 수행하도록
그들의 생계를 보장하길 백성에게 거듭 촉구합니다(14:27-29).
하나님은 레위인이 거주지를 옮긴다 해도 그 직무는 유효하며, 몫을 나누어 받게 하십니다.
오늘날 우리도 복음 사역을 위해 부름받은 이들을 적극 지원해 그들이 본질적 사명에 집중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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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에서 분깃도 기업도 없는 레위인들이 받을 몫은 무엇인가요?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들을 어떻게 돕고 지원해야 할까요?
가증한 풍속을 용납하지 말라 18:9~14
언약 백성은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일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민족들을 그땅에서 몰아냐시고 진멸하시는 이유는 그 땅에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일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몰렉 숭배자들은 자녀를 제물로 바쳐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했는데,
이는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악이었습니다.
또한 가나안 민족들은 점쟁이, 길흉을 말하는 자, 요술하는 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귀신을 불러 그에게 묻는 자), 박숙, 초혼자 등 신비주의자들에게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 백성은 눈에 보이는 현상에 현혹되지 말고 창조주요
주권자 되신 하나님께 삶의 발걸음을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완전한 계시인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고 준행할 때 거룩한 백성으로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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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민족들이 행한 가증스러운 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주위에 미신과 주술에 현혹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권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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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5-14
- 묵상
오늘의 말씀 1절에서 8절까지는 레위지파의 기업과 그들의 몫에 대한 말씀이다.
이 말씀에서 가장 은혜가 되는 부분은 2절이이다.
"그들은 그 형제들 가운데에 기업이 없으리니 여호와가 그들의 기업이다. 그분이 그들에게 약속하신 대로다.(우리말번역)"
레위인지파는 다른 지파들 처럼 땅을 기업으로 받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이 말씀과 같이 여호와를 기업으로 얻은 지파이다.
여호와를 기업으로 얻었다. 라는 말은 어떤 의미 일까?
이것은 그들의 삶에 실제적인 필요를 하나님이 직접 채워주심을 의미한다.
다른 기업은 농사를 짓거나, 목축을 통해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로 삶의 필요가 채워진다.
하지만 레위지파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 중의 일부가 그들의 소유로 주어진다.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나님께 선별해 드린 것 중에 일부를 하나님이 레위인들에게 나눠주신다.
그렇게 하나님의 것을 나누어 줌으로 삶의 필요가 채워지는 레위인들의 이런 삶은
한 편으로는 불만족 스러운 요소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직무를 감당하면 재산을 축적할 수 도 없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삶의 엄청난 반전을 이뤄낼 수도 없는 삶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레위인의 몫으로 주어지는 제사에서 얻을 수 있는 몫을 바라보며 산다면,
레위인들의 삶은 결코 만족 스러운 삶이 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래서 하나님은 레위인들의 기업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지 않았을까?
그들은 불편한 삶의 모습들이 많지만, 그 모든 것을 뒤로하고 그 삶을 지탱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업이 되어 주셔서 하나님으로 만족을 누리게 하시는 은혜가 그 삶에 자리에 있지 않았을까?
하나님이 베푸시는 것에도 큰 감사를 드리는 것이 맞지만, 함께하시는 하나님 자체로 만족함이 가득한 삶이 되기를. -
- 느헤미야강 20-05-14
- 레위 지파들은 기업이 주어지지 않았다.
3,4절을 보면 레위지파를 제외한 다른 지파들이 하나님께 드린 제물의 앞다리와 두 볼과 위,
처음 거둔 곡식, 포도주, 기름, 처음 깎은 양털이 레위 지파 소유라고 말씀하신다.
레위기를 보면 더 많은 몫이 실제적으로 레위지파에게 주어졌다.
레위지파는 제사와 관련된 일들을 하도록 구별되었다.
제사는 궁극적으로 에덴동산의 타락이후
죄인된 인간이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길,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으로 제시해주신 통로이다.
이 일은 그 어느것보다 크고 귀한 일이었다.
그 일에 레위지파는 쓰임받았다.
결국 레위인들은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을 책임져 주신다는 뜻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더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이 기업되어 주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뜻이다.
택하신 각 지파의 사람들을 통해서 말이다.
이 일은 레위지파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레위 사람들의 삶을 책임져 주신 하나님께서
내가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며 살아갈때 나의 삶도 책임져 주심을 믿는다.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나의 기업이 되어 주실 것이다. -
- Coramdeo 20-05-15
- 옛날에 레위지파가 하던 직무는 오늘날과 같으면 주의 종들과 예배를 돕는 헌신자들의 직무일것이다
레위지파에게는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고 오로지 여호와께서 기업이 되신다
그러므로 다른 지파들이 드린 성물 첫열매 십일조로 도와야된다
오늘날 우리는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주의 종들이 마음껏 말씀증거에 힘을 쓰실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
작금의 시대에 아쉽게도 일부 사역자들의 잘못된 부분들이 드러남으로 인하여 신실한 사역자들까지에게도 피해가 갈수 있는것같다
성도들은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물질로 헌신하여 사명에 힘쓸수 있도록 도와야되며
사역자들은 성도님들이 피땀 흘려 수고한 물질의 헌신을 귀하게 생각하며 헌신된 물질이 한푼이라도 헛되이 쓰여지지 않도록 하면
모두가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 모두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았다
나의 기업은 오로지 하나님임을 기억하고 친히 하나님꼐서 공급해주시는 은혜를 체험하며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것을 어떤것도 하지말아야된다
신문을 보게 되면 오늘의 운세라는것이 나온다
신문을 거의 안 보지만 가끔 보게되면 오늘의 운세를 그냥 재미삼아 본적이 있었다
물론 믿지는 않지만 나의 운세에 대한 내용이 좋으면 기분이 좋은것은 사실이다
앞으로는 재미삼아서라도 보지 말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