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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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화)우리 인생의 건축자는 하나님이십니다(시127 : 1~5)
- seanho
- 2020-06-23
- 395 회
- 2 건
2020.06.23 (화)
우리 인생의 건축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127 : 1~5
오늘의 찬송
(새 383 통 43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수고가 헛된 이유 127:1~2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자녀는 여호와의 상급 127:3~5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본문해설
수고가 헛된 이유 127:1~2
열심히 수고하며 산다고 인생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없이 자기 힘과 지혜를 믿고 행하는 모든 수고와 노력은 헛될 뿐입니다.
소득을 얻기 위해 밤낮 쉬지 않고 일해도 하나님을 무시하는 가정,
하나님을 무시하는 나라는 결국 패망합니다.
하나님은 그분 없는 교만한 삶을 싫어하십니다.
유한한 인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창조자요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행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주신으로 모셔야 합니다.
모든 공급과 언전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고 의지하면,
그분의 사랑을 입고 쉼을 얻으며 수고를 보상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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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든 나라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맞게 되나요?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께 주도권을 내어 드릴 일은 무엇인가요?
자녀는 여호와의 상급 127:3~5
자녀는 우연히 태어난 생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업이요 상급입니다.
이를 인정할 때 부모가 자녀를 바르게 양육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 소유로 여기고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딤후3:16).
화살통에 화살이 가득하듯, 가정에 자녀가 많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복입니다.
믿음의 자녀는 부모에게 기쁨과 힘이요 부모 세대의 영적 전투력입니다(마2:13),
하나님 집을 세워 가시기에 신앙의 계보는 중단이 없을 것입니다.
최고의 자녀 양육은 많은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기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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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는 자식들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묘사하나요?
내가 자녀를 양육하는 기준과 지향점은 어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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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6-23
- 묵상
오늘 본문의 말씀 1-2절과 같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없이는 모든 것이 헛된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살며, 사역을 하고 있는가?
목회와 사역에 있어서 이 고민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다.
목회와 사역에 하나님이 중심되지 않는다면
목회자가 아닌 도축자가 되기 쉽고,
사역자가 아닌 종교 서비스업 종사자가 되기 쉽다.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누군가의 바램에 의해서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 중심으로 의미있는 사역과 목회가 되어 지기를 늘 기도한다. -
- Coramdeo 20-06-24
- 오늘 말씀은 참으로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신다
내가 아무리 발버둥치고 수고하고 노력한다해도 결국은 여호와께서 함께하시지 아니하시면
물거품이 되는것이다
그렇다고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라고 생각하며 나태함과 불성실하게 살아야된다는것은 아니다
내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살되 결국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이 참으로 중요함을 꺠닫는??r
부모로서 자녀를 생각할때 신앙적인 면에서 마음에 들지않는 부분이 많고 그러므로 인하여 걱정도 많이 된다
이 안타까운 마음떄문에 나의 속이 타 들어가며 나의 말을 듣지 않고 흘려버리는 자녀떄문에 속이 상한다
오늘 본문 말씀이 자녀들의 심령 깊은곳에 뿌리를 내려서 모든부분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 또한 자녀들에 대한 모든염려를 주님께 내려놓고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백성인 나의 자녀들의 가정을 주님꼐서 세워가시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