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23일- 나 대신 행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잠언 20:15-30
- Adonai
- 2015-11-24
- 800 회
- 3 건
오늘 큐티말씀은 말을 조심하고, 다른사람들을 속이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내용이였습니다.
오늘 저에게 와닿은 말씀은..
24절-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였습니다.
학교 공부가 너무 힘들기도하고, 실습나가는것도 무섭고, 두렵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잘못해서 그사람이 잘 못 되면 어쩌지? 이런 고민을 많이하게되는데, 요즘 잠언 말씀을 읽고나서 이젠 너무 걱정하지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릴려고 합니다. 저는 제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면 하나님이 절 인도해주실거라 믿고 기도하고 노력하면 될것같습니다.
작년에 잠언을 한번 읽었엇는데, 그때 읽었을때랑 느낌도 다르고, 주시는 말씀도 다른것같습니다. 이번 잠언은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들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말씀 배워가면서 성정하길 원합니다!
오늘 큐티하면서 들었던 찬양, 좋아서 올려봅니다 :)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내 아버지 그 품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주 손길로 내 삶을 안으시니
그 평강이 나를 덮습니다
나 비록 넘어지며 흔들리지만
주 내 안에 거하며 나를 붙드시니
내 생각을 주께로 돌리고
주시는 평강의 옷을 입습니다
주 약속 안에서 내 영혼 평안해
내 뜻보다 크신 주님의 계획 나 신뢰해
두려움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해
주 안에서 내 영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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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다 15-11-24
- 몇일전 아도나이님의 묵상중에 사람이 계획할지라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이 있었습니다.행복축제를 하면서 어쩜 그말이 맞는지...하나님이 하셨습니다.그렇게 생각하니 내뜻보다 크신 주님 신뢰해 두려움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라ㅡㅡㄴ 말씀으로 은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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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5-11-25
- 20: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금과 진주는 귀하다.
그러나 더욱 귀한 것은 지혜로운 입술이다.
그러고보면 보물은 외부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지 싶다.
선하고 착한 말, 사람을 세우는 말,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리는 말의 사람이 되는 것
보물은 안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한 우물에서 두 종류의 물이 나올 수 없듯이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작은 키 이듯이,
큰 불도 작은 불에서 시작하듯이
온 몸에 혀가 입술이 작은 부분이나
온 몸을 제어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큰 보물은 없다.
내 안의 보물을 잘 만들고 가꾸어야겠다.
20:21.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어린 아이가 성장하는 것처럼
어떤 일을 성취하기까지는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
그러므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을 이룬다면 거기에는
그 만큼 위험이 따르는 것이다.
본문에서 “속히 잡은 산업”이란
마땅히 거쳐야 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얻은 산업을 말한다.
즉 이 잠언은 과정의 중요성을 교훈해 주는 것으로서
합당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얻은 것은
오히려 위험하다는 의미다.
20:25.
“함부로 이 물건은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 사람에게 덫이 되느니라”
표준새번역은 이 구절을 다음과 같이 번역하였다.
“경솔하게 ‘이것이 거룩하다’ 하여 함부로 서원해 놓고,
나중에 생각이 달라지는 것은,
사람이 걸리기 쉬운 올가미다”
그러므로 이 잠언의 말씀은 경솔함에 대하여 경고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영혼의 다른 중요한 역할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기관으로 지으셨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 기능이 활성화되지 못하면 마음에 허무함의 형태로 드러난다.
허무함은 곧 종교심이라고 말 할 수 있고 이는 절대자에 대한 관심으로 드러난다.
이런 종교적 관심이 다양한 종교적 열심과 자아숭배 현상으로 드러난다.
하지만 마음의 구멍은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채워질 수 없다.
이는 마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과의 소통으로만 채워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 구멍은 하나님과의 원활한 소통 상태일 때만 채워진다.
스스로를 통제할 능력이 없는 인간은 완전한 방임에 놓이면
불안함과 혼돈을 겪는다.
어떤 이는 허무함을 메꾸기 위해 술과 담배,
도박이나 각종 해로운 것으로 채워보려 한다.
내 삶에 영혼의 주요한 기능이 회복되자 삶에 의미가 생겼다.
왜 태어났고, 현재 이곳에 왜 존재하는 지,
내가 가야할 방향과 목적지는 어디인지 보였다.
그래서 현재가 의미 있어지고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를 발견하게 되었다.
외부 상황은 변함이 없었지만 내가 바뀌니 세상이 달라졌다.
그런 시간이 축적되더니 어느덧 내 인생이 달라져 있었다.
그리고 깨닫게 된게 하나 있다.
'새로운 피조물'이란 의미를 알아가게 되었다.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22절)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24절)
22,24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는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를
다짐하게 해 주시는 말씀이다.
믿음의 길, 성도의 길에도 얼마든지 억울하고
속상한 일들이 많다. 아니, 더 많다.
잘은 못해도 조금이라도 참고, 인내하고,
예수 믿은 흔적으로 나타내려다보니 그렇다.
말씀이 그래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것은
여호와를 믿고 기다리면 분명히
아시고 보시고 속까지 감찰하시는 분이
걸맞게 보응하시리라 믿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기다릴 수 있는 힘이 내게 더 필요하지 싶다. -
- 코람데오 15-11-26
- 아도나이님이 올리신 찬양가사에 은혜받습니다
요즈음 우리딸이 몸이 안좋아서 몇가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때로는 혼자 불길한 생각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내 우리 주인님되시는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행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행복축제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다시한번 힘을 얻으며 할수있을까라며 염려했던부분들이 읻음없엄음??다시한번 증명해준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