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1년 8개월동안 있던 하나님이 깨닽??해준 은혜 and 지혜
- 그는알파와오메가
- 2020-08-31
- 421 회
- 2 건
딱 1년 8개월 동안 저에게는 이 기간은 어렵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저에게는 하나님깨서 많은것을 깨닫게해주셨습니다. 크게 결론을 내린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요술 방망이나 램프의 지니가 아니였습니다. 이 말이 정말 당연한것 처럼 들리겠지만, 힘든순간 또는 어려운순간이 찾아 왔을때 제가 힘겹게 이겨내기보단 하나님깨서 땡하고 해결해주시기를 바랬습니다. 정작 제 자신은 그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뇌만 할뿐 크게 해결을 하기위해 노력 하지는 않았습니다.
여러가지를 두고 하나님께 기도를 해봤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어려가지 기도제목에 응답을 해주셨지만 가장 크고 중요한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따졌습니다. 왜 이렇게 힘드게 하시냐고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왜 이런 일들을 주시냐고. 하나님께서 저한테 주신 답은 "더 노력해라" 라는 간단 명료에 말씀만 주셨습니다. 그 말만 듣고 노력은 했지만 그 노력이 얼마나 큰 노력을 이어야 하는건지는 그 기간이 넘기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이 되니 저에게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뿌릴때 도와주시고 support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씨에 열매를 맺고 거둘때는 제가 노력을하고 직접가서 거두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제 문제를 해결해주는 지니가 아닌 우리를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주님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한결같으시고 정확하시기 때문에 좋으시지만 무섭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이 광야의 기간이 지난후 하나님을더 알게 되고 가깝게 될수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여러가지를 두고 하나님께 기도를 해봤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어려가지 기도제목에 응답을 해주셨지만 가장 크고 중요한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따졌습니다. 왜 이렇게 힘드게 하시냐고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왜 이런 일들을 주시냐고. 하나님께서 저한테 주신 답은 "더 노력해라" 라는 간단 명료에 말씀만 주셨습니다. 그 말만 듣고 노력은 했지만 그 노력이 얼마나 큰 노력을 이어야 하는건지는 그 기간이 넘기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이 되니 저에게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뿌릴때 도와주시고 support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씨에 열매를 맺고 거둘때는 제가 노력을하고 직접가서 거두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제 문제를 해결해주는 지니가 아닌 우리를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주님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한결같으시고 정확하시기 때문에 좋으시지만 무섭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이 광야의 기간이 지난후 하나님을더 알게 되고 가깝게 될수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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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일꾼 20-08-31
- 힘든 기간을 통해 또 다시 성장한 형제님의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앞으로 또 있을 광야와 같은 어려운 시기를 만나도 다시 이겨내고 일어날수 있는 믿음이 보여서 안심이 되고 기쁨니다. 같이 한 공동체 안에서 같이 함께 돕고 권면 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 세상을 이겨내며 당당히 같이 살아갈수 있도록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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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긴과보아스 20-09-01
- 알파와 오매가 님의 묵상글을 보면서 많은 부분을 공감하게 됩니다.
저도 하나님은 왜 지니가 아닌가? 이것이 늘 궁금했습니다.
왜 내가 원하는 것들을 내 필요에 맞추어서 주시지 않을까?
그러다가 어느날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니는 램프의 주인이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지 구분하지 않고
소원을 말하면 목적이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였습니다.
하나님은 같은 기도제목이라도 그것을 구하는 이의 의도와 속 마음까지 아시고
그 필요를 내 편에서가 아니라 하나님편에 맞추어서 나를 훈련시키시고 인도하신 후에야
응답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깨닫고 보니 하나님은 지니가 아니셔야 맞다는 생각을 몇 주전에 했던 적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지니가 되셔서 누군가가 원하는 것들마다 기도라는 명목으로 구할 때
다 들어주신다면 세상은 아마도 난리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랫동안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을 다시 한 번 제 마음속에서 끌어내게 해주신
묵상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광야의 기간에 하나님을 알게 하신 님처럼 제 삶속에서도 그런 은혜로 가득하기를 소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