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01.02 (토)하나님을 아는 증거, 형제 사랑(요한일서 2 : 1~11)

  • seanho
  • 2021-01-02
  • 700 회
  • 3 건

12() 생명의삶 QT링크입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본문과 해설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날짜의 링크는 생명의 삶 홈페이지에 하루 동안만 게시되기 때문에

당일 본문만 확인 가능한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uranno.com/qt/view/bible.asp?qtDate=2021-01-02

 

댓글을 통해서 묵상 내용은 간단하게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 seanho 21-01-02
      묵상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으로아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제대로 붙잡고 지키는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고 하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지키려고 노력했는지 돌아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왜 그토록 중요할까?
      5절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안에 완전히 이루어 진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삶, 이것이 구원받은 삶의 모습아닐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구원의 기쁨이 있는 삶에 도전하기를 소망한다.
    • 느헤미야강 21-01-02
      내게 말씀이 주는 결론은,
      네가 아무리 하나님, 말씀, 사랑, 생명, 구원, 영생, 마라나타를 이야기해도
      네 속에 사랑이 있는가 라는 말이다.
      형제 사랑함이 네가 하나님을 아는 크기라는 말이다.
      누군가는 아는 것만큼 보이는 것이라 했는데
      주님은 아는 만큼 사랑한다고 하신다.

      생각해보면 늘 그랬다.
      내안에 하나님과 거리낌이 없으면 형제에게도 거리낌이 없었다.
      하나님 말씀으로 충만하니 형제사랑에 걸림돌도 문제되지 않았다.
      언제나 문제는 나의 하나님을 향한 앎이 문제였다.

      예수님은 날마다 나와 상관이 있는 존재가 되게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상관없으면 내 안에 사랑이 없게 된다.​

      형제 사랑은 하나님을 아는 만큼이다.

      나는 언제나 그랬다.
      2020년을 돌아보면 그것과의 끊임없는 싸움이었다.
      때로는 이기기도 하고, 때로는 무너지기도 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시간이었다.
    • Coramdeo 21-01-03
      하나님을 아는 증거
      형제 사랑
      증거라는 단어가 나의 마음에 도전이 된다
      수사를 할때보면 심증은 의미가 없고 증거가 있어야 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구구절절이 나의 마음에 불편함을 준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나를 보실때 코람데오는 나를 사랑하는것 같기는 하는데  증거가 부족해 라고 생각하실것만 같다
      엎드릴때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감사하며 사랑을 구하면서도 삶은 고백처럼 따라가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 때문에 내 스스로가 참으로 부끄럽다
      2021년도에는 작년보다는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021년도에는 나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아는 증거가 조금이라도 드러나길 바란다

      느헤미야 강님과 seanho님의 묵상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음을 느낄수 있는것같다
      의무적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척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함으로 인하여 형제를 사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한다
      나의 마음속에 믿음의 지체들이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비교의 대상이 되었을때가 많았음을 고백한다
      우리는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마음에서 외치는 성령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보면 느헤미야 강님 말씀처럼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