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완전하신 보호자의 세밀한 돌보심
- Coramdeo
- 2021-01-16
- 410 회
- 0 건
오늘 본문 말씀은 헤롯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가신 아기 예수
헤롯이 심히 노하여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2살미만의 사내아이를 다 죽인이야기
헤롯이 죽은후 아기 예수가 이스라엘로 돌아와서 나사렛 동네에 가시게 된것
헤롯으로 인하여 아이를 잃게 됨으로 슬퍼하며 통곡하는 내용 등등이 나온다
그러나 이모든 사건들은 이미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를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어떠한 방해가 있다 할지라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것임을 다시 한번 꺠닫는??/div>
이번주에 야곱의 인생여정에 대해서 쓴 은혜가 걸어오다 라는 책을 읽었다
야곱의 인생여정이 나와 우리의 여정과 참으로 비슷하다는 것을 동감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난 날을 생각하며 후회와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했다
나의 나쁜 습관이 지난 날에 대한 후회를 너무 많이 자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날의 패배를 생각함으로 반면교사를 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나는 과거에 얽매어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것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야곱이 허물 많고 간교하고 실수하고 넘어지고 하지만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야곱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허물투성이인 나에게도 이루시고자 하시는 약속의 말씀이 있으실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을 읽은 후 조금더 진지하게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토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수님을 믿기는 하지만 뭔가 아쉽고 부족하게 느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점검해보고자한다
야곱의 가족들이 세겜 땅을 떠날때 모든 우상들을 세겜땅 상수리 나무 밑에 묻은것 처럼 나의 내면의 우상과 고치지 못하고 있는 고질적인 영적 질병들을
하나님 앞에 그대로 드러내놓고 치유받길 원한다
- 이전글 01.19 (화)빛 되신 주님의 부르심, 온전히 따르는 순종(마4:12~25) 21.01.19
- 다음글 01.13 (수)한 사람의 순종에서 시작된 원대한 구원 계획(마1 : 18~25) 21.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