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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 D6 묵상 - 9월 넷째주 월요일
- seanho
-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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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월요일
성경본문: 시편32:1-11
나는 가공되지 않은 정직한 내용을 담고 있는 새편을 정말로 좋아한다.
시를 통해서 우리는 구약성경의 몇몇 신앙 영웅들의 사생활을 들여다 볼 수가 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그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그들은 의심이나 두려움과 씨름했다. 그들도 죄에 대한 시험에 직면했다.
때로 그들은 그 시험에 져서 하나님께 죄를 범하기 까지 했다.
시편은 우리들로 하여금 우리만 홀로 투쟁하고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한다.
또한 실패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시편 32편은 다윗이 어떤 사악한 범죄로부터 회복되고 있던 어느 시점에 쓰여진 듯 하다.
처음에 그는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다(3-4절). 그러나 곧 그것을 고백하기로 결심했다(5절).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는 사람의 조건은 무엇인가?(1-2절)
하나님은 우리가 고백하는 범죄에 대하여 무엇을 하시는가?
FUSIONext 사실: 고백은 축복의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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