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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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월), D6묵상, 대하20;18-30
- 최고관리자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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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전쟁 중 최고의 전투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워 주시는 것이다.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전투
대신에 예배를 드리라고 요청하신다.
유다 사람들은 너무 강한 적들과
맞서게 되었 을 때 예배를 드렸다.
남자들은 찬양을 부르며 적들 앞으로
행진해 나갔다. 주님께서는 그들 보다
앞서 나가시어 적군 앞에 복병을 두시었고,
그날에 주님께서 싸움을 대신 싸워
주심으로 유다 사람들은 승리했다.
우리는 진정한 예배가 얼마나 막강한
무기인지 잊고 있다. 나는 찬양이나
음악적인 예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도 물론 우리 경험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우리의 완전한
항복이다.
예배는 무릎 꿇음이다.
2. 질문하라
Q. 주님앞에 완전히 겸손하게 무릎 꿇은
것이 언제가 마지막이었는가?
식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많은 경우
전쟁은 우리의 무릎으로 싸워내야만 한다.
[본문해설]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유다를 침공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향하여 간구하며
온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하였습니다(2절).
유다 백성들은 한 마음으로 모여 함께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4절).
여호사밧은 회중앞에서 기도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12절).
이때 유다 백성들은 남녀, 어린 자녀들까지
다 하나님 앞에 모여있었는데(20:13)
예상치 못하게 선지자도 아닌 한 레위인
야하시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그는 이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므로
두려워말고 싸워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라고 말했습니다. 여호사밧은 그 말씀을
받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외치면서 성가대를 군대 앞에 세워
진군하면서 찬송하게 하였습니다.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하나님께서
복병을 일으켜 모압, 암몬 연합군을 치셨습니다(20:22).
예언대로 큰 승리가 주어졌고 이 소식은
다시 이방 나라들에게 전파되어 유다를
두려워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유다에
평강을 주셨습니다.
[묵상]
연합했으니 군인들 숫자는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 합니다.
여호사밧 왕이 거느린 군대로는
싸우기에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떨립니다.
꼼짝없이 나라를 내어 줄 위기입니다.
하지만 여호사밧은 이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건 성전으로 달려가 하나님께
무릎 꿇은 것이었습니다.
왕부터 무릎 꿇었습니다.
백성들도 꿇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사밧의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연합군대를 자기들끼리 적인 줄
알고 서로 공격하다가 모두 죽게 했습니다.
전날의 한숨 변하여 찬양이 된 사건입니다.
성도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무릎입니다.
무릎을 이길 무기는 없습니다.
무릎 꿇음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예배가 모든 승리의 비결입니다.
3. 반응하기
팩트.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의 적들을
물리치는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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