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220720(수), D6묵상, 골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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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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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2. 질문하라
Q. 창세기 2:18-25과 마태복음 19:1-6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지구상에 가장 먼저
만드신 제도가 있는가?
Q. 그것은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는가?
Q. 당신의 가정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가? 왜 인가? 또는 왜 그렇지 않은가?
[본문해설]
바울은 전반부에서 구원의 원리(1-2장)에 대해
설명한 다음 3,4장에서는 구원받은 자의 삶의
실천적인 면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성도가 실천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고 합니다(골3:1).
믿음 안에서 구원받고 변화를 받으면
그 변화는 가장 먼저 그 사람이 맺고 있는
가정에서부터 행해야 합니다.
본문은 에베소에서 강조한대로
가족 관계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제시합니다.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은 남편에게
순종하라 하신 주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사람을 입은 아내의 모습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말라’.
아내가 어디가 아픈지, 마음에 있는 상처는
무엇인지, 아내가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언제부터 아내의 마음에 기쁨이 사라졌는지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다면 아내를 괴롭게
대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새 사람을 입으면 부모를 향한 마음이
달라집니다. 모든 일에 부모에게 복종하게
됩니다. 이것은 자녀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일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먼저 부모에게서입니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낙심할까 함이라’
자녀들은 부모의 모순된 행동, 이기심과
허물을 다 봅니다. 그것이 자녀를 노엽게 하고
낙심케 하는 일이 됩니다.
부모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이것이 자녀에게 줄 가장 큰 유산입니다.
예수님이 부모님 안에 계신 것과 그로
인하여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면
자녀들이 결국 예수님을 그렇게 만나고
영접하게 됩니다.
순종 못할 남편,
사랑 못할 아내,
복종 못할 부모,
품어주지 못할 자녀가 있습니까?
자연히 그렇게 살아진다면 성경이 그렇게
하라고 말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래서 골로새서에서는 ‘새 사람을 입으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한 다음에 가족 관계에 대하여 말씀하였고,
에베소서에서는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한 다음에 가정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로 옷 입고 살아야 되는 일이고
성령 충만하여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날마다
확인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남편에게 복종하기가 힘들고
아내를 사랑하기 힘들다면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게
하는게 힘들다면 주님과의 은혜의 자리에
머물 시간을 더 가져야 합니다.
3.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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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하나님께서 가정을 디자인하셨고 어떻게
해야 최고로 잘 운용되는지 알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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