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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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목), D6묵상, 벧전1;3-9
- 최고관리자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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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묵상은 ‘하가’ 즉, 소리내서 읽는것입니다.
읽는 그 자체가 이미 묵상입니다.
먼저 3번 읽으십시오.
[교재 대물림묵상 가이드]
이 서신에서 베드로는, 소아시아에서 박해
받는 믿는 자들을 격려하고 믿음 가운데
소망을 보도록 그들을 돕고 있다. 우리
또한 소망 가운데 산다. 실제로 베드로는,
우리에게 살아있는 소망이(3절) 있을 뿐
아니라 미래의 소망도(4절)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닥쳐오는 어떤
것이라도 감당할 수 있는(4-5절) 그리스도
안의 현재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지만
반대와 박해에 직면해도 그리스도안의
우리 소망은, 우리를 믿는 자들로 남게 한다.
주께서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소망은, 잠깐의 것으로는 비교도 되지
않는 강력한 소망으로 우리를 강하게 한다.
삶은 당신이 견더낼 수 없는 어떤 것이
되기 시작하지만 당 신의 삶에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매일 매일 승리를
하게 된다.
2. 질문하라
Q 궁극적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무엇을 얻게 된다고 베드로는
말하였는가? (9절)
Q 하나님께서 당신을 연단하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어떤 상황이 있는가? 그것은 무엇인가?
[본문이해]
베드로 사도는 인사말을 마친 후 독자들에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자고 권합니다(3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새로 태어나게” 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산 소망을 갖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소망은 하나님
나라에서의 영원한 생명에 관한 것입니다(4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지켜 주셔서 구원을
얻게 해 주실 것입니다(5절). 이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6절).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고난을 사용하여
그들의 믿음을 단련시키십니다.
그 믿음으로 인내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7절)를
얻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독자들의 믿음과 인내를 칭찬합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8절). 그것은
그들이 지금 구원을 누리고 있다는 뜻입니다(9절).
구원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완성되는 것이지만,
지금 여기서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구원에 대해
구약의 예언자들은 아주 구체적으로 예언 했지만,
정작 그들은 그 구원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구원을
지금 그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누리고
있는 구원이 이렇게 값진 것임을 기억한다면 잠시
당하는 고난은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3.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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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삶의 시련은 불이 금을 연단하는 것처럼
믿음을 연단하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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