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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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화), D6묵상, 시편 3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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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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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으라

가이드 글은 대물림 묵상집 참고

 

2. 질문하라

Q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해 직면하게

되는 특정한 어려움은 무엇인가?

Q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이 남들에게 베푸는

일에 관대할 수 있게 하셨는가? (26)

Q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복주시기 위해

당신을 어떻게 사용하셨는가?

 

[본문이해] 

37편은 불의한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가장 큰 위로와 권면이 되는 말씀입니다.

악인들이 잘 되는 것을 보는 것은 괴로움이어서

우리는 쉽게 그런 일로 인해서 불평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런 것으로 인하여 불평도,

시기도 하지 말라고 권합니다(1). 왜냐하면

풀처럼 베임을 당하고 쇠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2).

성도는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선을

행하도록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3).

성도가 먹는 음식은 하나님의 성실하심입니다.

하나님이 갚으신다는 사실을 아십시오.

그러면 불평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의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십니다(4).

성도의 몫은 순종이고 그 결과를 이루심은

하나님의 몫입니다(5).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자기 백성의 의를 드러내십니다(6). 그러므로

그날까지 성도는 불평하지 말고 잠잠히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7~8). 믿음은 인내입니다.

불평과 분노는 악을 이룰 뿐입니다(8).

성도는 마침내 하나님께서 주실 승리 즉,

장래의 은혜를 바라보아야 합니다(9).

악인은 당대에 굉장해 보이고 번성해도 결국은

사라져서 흔적도 남기지 않습니다(10,20,35~36,38).

결국 온유한 자, 성도, 의인이 땅을 차지하게 되고

최후에 웃는 자가 될 것입니다(11,18~19,22).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습니다(16)!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십시오.

그러면 불평이 사라질 것입니다.

악인의 날이 곧 다가오듯이(13),

온전한 자의 날도 하나님께서 아시므로

그 기업이 영원함을 보게 될 것입니다(18).

 

모든 것을 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23).

의인은 때로 넘어질 때가 있지만 결코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손으로 붙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24).

다윗은 노년에 이 시를 썼을텐데,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했다고

고백합니다(25). 선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산다는 말씀은 믿음을 지키고 살아가는 성도들에

대한 묘사입니다(27).

 

무엇이 의인, 성도로 하여금 복을 얻게 합니까?

그의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말씀

때문입니다(31). 하나님의 말씀이 그 마음에

있는 자는 실족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처럼 여겨 순종하여

사십시오(34). 하나님은 그들을 악인에 손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건지시고 구원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였기 때문입니다(40).

 

잊지 마십시오.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보다 낫습니다.

그러므로 불평하지 말고 시기하지 마십시오.

결국을 이루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그 말씀을 마음에 두십시오.

그리고 자기 백성에게 베푸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기억하십시오.

 

3. 반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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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주님은 우리가 피할 때 구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