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12월30일 큐티

  • grace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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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5장 1-12절에 있는말씀을 묵상하면서 꺠달은바??나누고자 합니다
한절묵상에 물질은우리가 붙들고 있으면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드린것은 하나도 잃어버린것이 아니며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님의 일을 위해서 드리는 모든것은 영원히 얻는것이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꼐 물질을 드릴수있어야하고또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물질을 쓸수있어야 하며 이것이 사랑의 실천이며 증명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연말이라 여기저기 비용이 지출되고 또 교회에도 지출이 늘자 조금 불평을 하였습니다
이것저것 들어가는 것이 왜 이렇게 많냐하며 아이들한테도 투덜거리고 비신앙적인 말도 하였습니다
묵상후 기도하는중에 올 한해 에벤에셀의 임마누엘의 여호와이레의 하나님되심을 기억하며 나의 연약함을 다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모든것을 드려도 은혜를 갚을수 없음에도 아주 적은 물질을 드림에도 감사함보다는 의무로 하면서 하나님께 너무 당당하게 나아간것 같아서 죄송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원하는 심령으로 드리는 감사의 예물을 원하시지 우리의 희사금을 원하시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지체들 중에 아낌없이 나눠주시고 베푸시는 지체들을 볼때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면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되니까 하는거고 해야된다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습니다
베푸는것이 능력이 된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고 정말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지 할수있는데...
어쩌면 내가 베풀지 못한것에 대한 변명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는  말씀안에 거하지않고 엎드리지 않으면 드려지는 물질이 아깝고 계산되어지고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나를 엄습한다는것 이 모든것을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여전히 매일 엎드리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왜 하나님께서 매일 만나를 거두게 하셨는지 알것같습니다
올한해를 마무리 하는 이시간 주님의 손길이 항상 우리가정에 함께 하셨음에 정말 감사드리며 주님앞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