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지혜롭고 순결하며 주님만 두려워하십시오- 마10;16-33
- 느헤미야강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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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제자를 선택하시고 위임식을 하신 후에 세상으로 파송하셨다.
그리고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고 말씀하셨다.
복음의 길에 있을 수많은 위험과 방해를 예견하셨다.
그럼에도 두려워하지 말것도 말씀하셨다.
솔직히 말하면 복음 때문에 당하게 되는 어려움을 둘째치고
우리 삶에는 수많은 두려움들이 있다.
젊은이들의 직장, 대학이나 대학원, 친구, 결혼에 관한 고민하는 청년들!
가정주부의 빠듯한 생활비와 실직이나 원치 않는 사고에 대한 두려움.
건강에 관한 두려움도 있다.
기업인은 기업인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두려움들이 있다.
오늘 말씀이 그럼에도 붙들어야 하는 말씀인 것은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린다는 말씀처럼
가치가 없는 것들처럼 여겨지는 것들도 돌보시듯
하나님의 보살핌과 자비의 손길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신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제자들을 보고계신다는 말씀으로 위로를 주신다.
그렇게 사소한 문제라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속에 움직이는 것이라면
모태에 있기전부터 나를 알고 계시고
나를 향한 계획이 있으셔서 이 땅에 내신 하나님이시라면
두려워할 필요가 결코 없다.
적어도 제자들은 참새보다 귀하다.
그래서 이 사실을 날마다 확인하고 의뢰하며
오늘이라는 자리에서 성실을 다하는 것이
제자의 길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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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amdeo 16-02-05
- 아멘
정말 날마다 현실가운데서 부딪히는 문제들땜에 염려하며 속상해하며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나를 엄습해옵니다
오늘 말씀을 생각하며 참새보다 귀한 나
창세전부터 택함받은 나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나
나의 정체성을 잘 알고 하나님의 성품을 잘 알아서 심지가 견고한 자가 되어야 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