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월 9일 예수님이 베푸신 빈 들에서의 기적 만찬/ 마 14:13-21
- 청년2속6호
- 2016-02-10
- 603 회
- 5 건
오늘 큐티말씀은 오병이어 기적의 말씀이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시한번 제 믿음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늘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는 불가능이 없으시고,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시고, 우리가 행한 작은일까지도 보시고 기적을 나타내십니다. 힘든일이 있었을때,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지 못하고, 반신반의한 저를 돌아보았을때 하나님께서는 아직도 작은 제 믿음을 보시고 얼마나 슬퍼하실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이 작은 믿음에 머물러있지 않고, 말씀으로, 기도로 굳센 믿음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 맞든 아니든 하나님께서 어디에서든 인도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가길 원합니다.
"믿음이 끝난 곳에서 걱정은 시작되고, 걱정이 끝난곳에서 믿음은 시작된다"
- 이전글 마14:22-36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16.02.11
- 다음글 생명과 맞바꾼 정의의 외침 - 마 14:1~12 16.02.09
-
- 느헤미야강 16-02-10
- 믿음이 끝난 곳에서 걱정은 시작되고, 걱정이 끝난 곳에서 믿음은 시작된다!
이 말이 참 좋습니다.
6호님이면 1~5호, 7호 이후의 분들도 있으시겠네요. 재미있습니다. 기대됩니다. -
- 느헤미야강 16-02-10
- 20160209(화) 마14;13-21
예수님께서 베푸신 빈들에서 베푸신 기적만찬
마태복음 14;13-21
우선 말씀 제목이 기적에 초점이 있고
그 기적을 베푸신 분이 예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난 오늘의 말씀의 초점은 기적에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천명이 먹고도 남는 기적을 예수님이 일으키셨다는 것이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다.
평행본문인 요한복음6;6절은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제자들을 시험하고자 함이라 하셨다.
이 사건의 핵심은 기적이 아니라
제자들의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테스트하시는 장면이다.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이 말은 예수님 자신이 어떻게 하실것인지
그 마음속에 이미 계획이 있으셨다는 말씀이다.
요한복음 5장 30절 이하는
예수를 믿게 하는 증언의 말씀임을 소개하고,
39절은 성경이 곧 예수님 자신에 대해서 증언하는 것이라 하신다.
곧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어서 6장 오병이어의 사건이 펼쳐지고
6장 31절은 이 오병이어 사건의 결론부분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주신 사건을 말씀하며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다.
35절은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신다.
오병이어 사건을 통해서
우리의 육신의 먹을 것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눈에 보이는 청각교재로 보여주신 것이다.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심을 말씀하고 있다.
날마다 눈에 보이는 수많은 하나님의 손길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삶을 살게하신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영원까지 책임지시는 분앞에서
오늘 우리의 삶속에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해서
빌립을 시험하시듯이 우리를 시험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
네 인생의 비전?
진로와 직장의 문제?
기업과 일터의 문제?
신앙과 공동체의 문제?
가정의 문제?
교회 공동체의 문제?
너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을 믿니?
오늘 내가 반응할 것은 삶으로 믿음을 보여드리는 것이다. -
- 로뎀나무아래서 16-02-10
- 내려놓게 하신분도 주님이시고, 선택하게 하신분도 주님이십니다.
내가 결정한것 같고, 내가 한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것이 주님이 하셨습니다.
앞만보고 달려가세요! 분명히 좋은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
- 청년2속6호 16-02-10
- 아멘 🙏
-
- 그레이스 16-02-10
- 저도 6호님처럼 주님께 온전한 믿음을 내어 드리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작은것 하나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약함 때문에 날마다 회개하고 마음을 재정비하지요
온전히 내 삶 드리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모습을 실천해보아요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