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마14:22-36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그레이스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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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건
본문에는 배를 타고 가던 제자들이 풍랑을 만나 힘겨워 하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 그들에게 친히 오시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이를 두려워하고 예수님이 맞는지 의심하죠,
이때 베드로는 물위를 걷는 자신 또한 의심스러운 상황에 바람까지 부니 스스로를 물에 빠뜨리게 되고
그제서야 회개한 베드로는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다급한 외침과 동시에, 그 즉시 주님의 손길에 의해 건져내어집니다.
주님의 말씀과 능력에 집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만을 보고 두려움에 떨며 놀라 나자빠지는 꼴을 보니
나의 인생또한 그와 같구나 생각했습니다. 삶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지금의 고통과 시련에 스스로 포기하고 주저합니다.
그러나 이런 나임을 회개하고 자비를 구하면 주님은 언제든지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해주십니다. 평안을 주십니다.
(시편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은 항상 우리와 동행하심을 믿고 오직 모든 상황의 해결책 되시는 주님에게로만 시선을 고정하는 참 제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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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2-11
- 다급한 외침과 동시에 주님의 손길에 의해 건져내어집니다.
꼭 주님의 마음과 행동을 느낄것만 같아 힘이 됩니다. -
- 로뎀나무아래서 16-02-11
- 사랑으로 저희를 구원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말씀 묵상하면서 저도 느낀것이, 항상 믿음없는 내가 문제였습니다.
의심하며 주님의 손을 붙잡지 않은 내가 문제였습니다.
주님은 항상 손내밀어 주시는데, 제가 잡지 않으면서 항상 내 삶은 왜 이러냐고 불평하고는 했지요,
문제를 보고 염려하기 보다는 내 작은 믿음을 보고 부꾸러워 할줄 알아야 하는데 말이지요
오늘도 나를 위해 손 내밀어 주시는 주님의 손을 꽉~ 잡아 봅니다. -
- Adonai 16-02-11
- 큐티 뒷장에서 나온글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 '상식과 현실에 매이면 시험에 빠져들지만, 의심없는 믿음은 물 위를 걷게합니다. 기도하는 습관과 믿음의 선택에 전능하신 하늘 아버지의 능력이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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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2-11
- 1. 상식과 현실 - 시험
2. 의심없는 믿음 - 물위 걸음
3. 기도하는 습관 - 하나님 능력임함
4. 믿음의 선택 - 역시 능력임함
의심없이 기도하고 믿음으로 행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