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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말씀을 향한 소년 예수의 열정 (눅2:39-52)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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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말씀을 향한 소년 예수의 열정
누가복음 2:39-52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길에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을 잃어버립니다.
예수님을 찾아 돌아다니다 성전에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이를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을때의 기쁨도 있지만, 놀래거나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묻습니다. 왜 여기에 있느냐?
48절, 그 부모는 예수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의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얘야, 왜 우리에게 이렇게 했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얼마나 걱정하며 찾았는지 모른다.”
그때 예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49절, 그러자 예수가 말했습니다.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마땅히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 모르셨습니까?”
1. 잃어버렸으면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없어도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없으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없으면 안되는 것은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세상적인것들은 좀 없어도 됩니다. 잃어버렸어도 포기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을 잃어버렸다면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내 삶에 없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2. 해야될 일들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어리지만 어디에 있어야 할지를 잘 알았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잘 알았습니다.
2017년 벌써 1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금년 한 해도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날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분주한 삶의 환경 때문에 예수님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처럼 있어야 할곳에 내가 있고! 가야할 곳에 내가 가고! 해야할 일에 내가 하길 바라며...
이 마음으로 내일 주일을 준비합니다. 예배 가운데 부어주실 은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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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성경에 별로 나와 있지 않지만
오늘 어린 시절의 예수님은 자라며 강하였고 지혜가 충만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었다고 한다.
인간과 똑 같은 모습으로 성장하셨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건강하고 지혜롭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자라셨다.
이 모습은 자녀들을 키울 때에 기도제목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자녀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원하지만 가장 소박한 것 같은데 가장 어려운 기도제목인 것 같다.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지만 지혜롭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하고
이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자녀들을 잘 기를 수가 없음을 날마다 깨닫는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데리고 다니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키우기를 원한다.
키도 자라갔고, 걸맞게 지혜도 자라셨다고 한다.
사람에게도 사랑스러운 존재였지만
하나님께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했다.
매일 매일 이 기도를 마음에 새겨야 겠다.
그리고 새벽에 주신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제목이 하루의 시작이며 마침이 되도록 해야겠다.
